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캄보디아

프놈펜시, 중국 설 연휴 폭죽 전면 금지 “공공질서⁠·안전 최우선”

프놈펜시가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설 연휴를 앞두고 폭죽과 불꽃놀이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각종 도박 행위와 사전 허가 없이 진행되는 종교·…

캄보디아 · 2026.02.12

캄보디아, 중국 관광객 무비자 허용에 업계 환영… “다른 국가도 확대해야”

캄보디아 관광업계가 정부의 중국 여행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 아울러 무비자 혜택 대상 국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

캄보디아 · 2026.02.11

캄보디아, 태국의 불법 점거 지역 유적지 복원⁠·등록에 강력히 반발

캄보디아 문화예술부는 캄보디아 영토 내에 있는 따모안 사원과 따끄라베이 사원에서 태국이 일방적으로 시행한 복원, 보존 작업에 강하게 반발하며, 해당 사원…

캄보디아 · 2026.02.10

미국 외교안보국 특수요원, 캄보디아 당국과 공조해 중범죄 피의자 미국 송환

미국 외교안보국(DSS) 해외범죄수사국(OCI) 소속 특수요원들이 캄보디아 주재 미국대사관을 통해 캄보디아 당국과 협력하여 미국에서 중범죄 혐의로 수배 중이…

캄보디아 · 2026.02.10

캄보디아 반부패기구, ‘제 기능 못 하는 훈센 일가의 도구’ 비판 확산

더캄보디아데일리 보도에 의하면 캄보디아 정치 전문가들은 반부패기구(ACU)가 독립적인 감시기관으로 기능하는 것이 아닌 훈센 일가와 집권당의 이해관계를 위…

캄보디아 · 2026.02.10

2026년 프놈펜 생활비: 외국인 및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실용 가이드

2026년의 프놈펜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다. 카페와 콘도가 늘어나고 교통 체증도 심해졌지만 달러나 유로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외국인들에게는 여전히 동…

캄보디아 · 2026.02.09

캄보디아 상무부, ‘중국-아세안 엑스포’ 참가 발표

캄보디아 상무부는 오는 9월 중국 난닝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중국-아세안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는 지금까지 열린 22차례의 행사 전 회차에 …

캄보디아 · 2026.02.09

“3월까지 온라인 사기 박멸”… 프놈펜 시당국, 고층 빌딩 일제 단속 명령

쿠옹 스렝 프놈펜 시장은 14개 구 경찰 및 당국에 105개 모든 지역과 협력하여 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온라인 사기를 즉각적으로 척결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

캄보디아 · 2026.02.09

캄보디아⁠·베트남 공동성명 “양국 교역 200억 달러 확대 목표 재확인”

캄보디아 왕국과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To Lam) 서기장의 국빈 방캄보디아를 계기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양국 교역 규모를…

캄보디아 · 2026.02.09

훈 센, 권력 이양 2년 지났어도 여전히 중심축에

정치·사회 분석가들이 캄보디아 집권 여당인 캄보디아인민당(CPP)의 가족 기반 권력 구조가 훈 마넷 총리의 독자적 권한을 행사하는데 중대한 걸림돌이 되고 있…

캄보디아 ·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