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시, 중국 설 연휴 폭죽 전면 금지 “공공질서·안전 최우선”
프놈펜시가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는 중국 설 연휴를 앞두고 폭죽과 불꽃놀이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각종 도박 행위와 사전 허가 없이 진행되는 종교·…

캄보디아, 중국 관광객 무비자 허용에 업계 환영… “다른 국가도 확대해야”
캄보디아 관광업계가 정부의 중국 여행객 무비자 입국 정책을 두 팔 벌려 환영하고 있다. 아울러 무비자 혜택 대상 국가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

캄보디아, 태국의 불법 점거 지역 유적지 복원·등록에 강력히 반발
캄보디아 문화예술부는 캄보디아 영토 내에 있는 따모안 사원과 따끄라베이 사원에서 태국이 일방적으로 시행한 복원, 보존 작업에 강하게 반발하며, 해당 사원…

미국 외교안보국 특수요원, 캄보디아 당국과 공조해 중범죄 피의자 미국 송환
미국 외교안보국(DSS) 해외범죄수사국(OCI) 소속 특수요원들이 캄보디아 주재 미국대사관을 통해 캄보디아 당국과 협력하여 미국에서 중범죄 혐의로 수배 중이…

캄보디아 반부패기구, ‘제 기능 못 하는 훈센 일가의 도구’ 비판 확산
더캄보디아데일리 보도에 의하면 캄보디아 정치 전문가들은 반부패기구(ACU)가 독립적인 감시기관으로 기능하는 것이 아닌 훈센 일가와 집권당의 이해관계를 위…

2026년 프놈펜 생활비: 외국인 및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실용 가이드
2026년의 프놈펜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다. 카페와 콘도가 늘어나고 교통 체증도 심해졌지만 달러나 유로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는 외국인들에게는 여전히 동…

캄보디아 상무부, ‘중국-아세안 엑스포’ 참가 발표
캄보디아 상무부는 오는 9월 중국 난닝에서 개최되는 제23회 중국-아세안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는 지금까지 열린 22차례의 행사 전 회차에 …

“3월까지 온라인 사기 박멸”… 프놈펜 시당국, 고층 빌딩 일제 단속 명령
쿠옹 스렝 프놈펜 시장은 14개 구 경찰 및 당국에 105개 모든 지역과 협력하여 관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온라인 사기를 즉각적으로 척결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

캄보디아·베트남 공동성명 “양국 교역 200억 달러 확대 목표 재확인”
캄보디아 왕국과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또 럼(To Lam) 서기장의 국빈 방캄보디아를 계기로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양국 교역 규모를…

훈 센, 권력 이양 2년 지났어도 여전히 중심축에
정치·사회 분석가들이 캄보디아 집권 여당인 캄보디아인민당(CPP)의 가족 기반 권력 구조가 훈 마넷 총리의 독자적 권한을 행사하는데 중대한 걸림돌이 되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