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캄보디아

중동 긴장 고조… “캄보디아, 국가가 전략적으로 석유 비축해야”

중동 지역의 갈등이 격화되며 캄보디아 에너지 안보가 취약해지자, 정부가 자체적으로 전략적 석유 비축 시설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아시아 태…

캄보디아 · 2026.03.10

캄보디아 기상 데이터센터 설립…기후 재난 대응 ‘디지털 두뇌’ 구축

캄보디아가 자연재해 예측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상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디지털 두뇌’ 역할을 할 수자원·기상 데이터센터를 프놈펜에 설립하고 있다. 짠…

캄보디아 · 2026.03.09

프놈펜, 쫄츠남 연휴 무료 귀성버스 600대 운행

캄보디아 프놈펜 시 당국은 오는 쫄츠남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을 위해 약 600대의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 시민들은 4월 12일부터 17일…

캄보디아 · 2026.03.09

캄보디아⁠·세계은행, 투자 촉진⁠·민간부문 경쟁력 강화 논의

캄보디아개발위원회(CDC) 제1부위원장인 순 찬톨 부총리는 지난 7일 오후 CDC에서 세계은행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실무 회의를 가졌다. CDC에 따르면 양측은 이…

캄보디아 · 2026.03.09

훈 마넷 총리, 여성 투자 확대⁠·성폭력 대응 촉구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는 정부 관련 기관들에 여성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성평등 증진을 추진하는 동시에 여전히 존재하는 성별 기반 폭력 문제에 대응할 것…

캄보디아 · 2026.03.09

연료 가격 상승 속에도 “공급 충분”… 캄보디아 정부, 사재기 자제 당부

캄보디아 정부는 연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연료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께오 로타낙 캄보디아 광물에너지부 장관은 캄보디아가 외국 공급업체로부…

캄보디아 · 2026.03.09

캄보디아, 아세안 경제 통합의 ‘중심추’로 우뚝… 캄보디아-아세안 비즈니스 서밋 2026 화려한 개막

- 끗 멩 회장, "의류 제조 넘어 디지털·첨단 산업 허브로 대전환" 선언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3월 4일 동남아시아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캄보디아-아세…

캄보디아 · 2026.03.04

바탐방, 캄보디아 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시

바탐방은 종종 창의성이 풍부한 캄보디아 제2의 도시라고 불린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상점들, 앙코르 시대 유적들, 토착 예술 공간이 밀집되어 공존하는 중…

캄보디아 · 2026.03.04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조직 근절, 의지만으로는 부족

오는 4월까지 캄보디아의 온라인 사기 조직을 완전히 근절하겠다는 정부의 목표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치적 의지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했지만, 국가 명예를…

캄보디아 · 2026.03.04

부채의 덫에 걸린 캄보디아

부채의 덫이란 개인이 기존의 대출을 상환하지 못하고 이를 해결하려 또 다른 금융 상품을 찾는 상황을 말한다. 이러한 가계 대출은 개발도상국의 주요 이슈로 …

캄보디아 ·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