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 소키멕스, 4월 1일부터 LPG 공급 일시 중단…중동 분쟁 여파

캄보디아의 주요 석유,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업체 중 하나인 소키멕스가 중동 분쟁 장기화에 따른 심각한 운송 차질로 인해 4월부터 LPG 공급을 일시 중단한…

캄보디아 · 2026.03.23

캄보디아, 프놈펜서 온라인 사기 조직 급습…외국인 등 49명 체포

캄보디아 당국은 프놈펜에서 온라인 사기 조직으로 의심되는 거점을 단속해 49명을 붙잡았다고 오늘(23일) 밝혔다. 캄보디아 정부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단속을…

캄보디아 · 2026.03.23

한국 밀양서 열린 캄보디아 설 행사…3천여 명 캄보디아인 운집

주한 캄보디아인 3천여명이 캄보디아 새해를 기념하여 한국 밀양에 운집했다. 마오 노로나트 여사는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 관계자들과 함께 3월 22일 한국 밀양…

캄보디아 · 2026.03.23

펜 보나 캄보디아 정부 대변인 “연료⁠·전력 공급 안정적”…에너지 절약 조치 시행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국제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국내 연료와 전력 공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펜 보나 캄보디아 정부 대변인은 3월 22일 …

캄보디아 · 2026.03.23

시엠립 주정부, 크메르 설날 맞아 무료 시티버스 운행…프놈펜↔시엠립 115대 투입

4월 12~17일 6일간 운영…귀성·귀경 교통편 지원 시엠립 주정부가 크메르 전통 설(쫄츠남) 기간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무료 시티버스 운행을…

캄보디아 · 2026.03.21

캄보디아 정부, 유류세 추가 인하…서민 부담 완화 총력

휘발유 5,400리엘·경유 6,700리엘 적용…정부가 세부담 일부 대신 캄보디아 정부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국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추가 인하 조…

캄보디아 · 2026.03.21

치솟는 유가에 출퇴근비 ‘직격탄’…훈 마넷 총리 “해법 찾아라” 특별 지시

최근 국제 유가 상승 여파로 캄보디아 내 연료 가격이 다시 인상되면서 노동자들의 출퇴근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훈 마넷 총리가 관계 기관과 이해…

캄보디아 · 2026.03.20

“미국 관광비자 받으려면 최대 2천만원”…캄보디아 포함, 현실적 부담 커진다

미국이 비자 초과 체류 방지를 위해 ‘비자 보증금 제도’를 확대하면서, 캄보디아 국민에게 사실상 관광비자 취득 장벽이 크게 높아졌다. 미 국무부는 3월 18일(…

캄보디아 · 2026.03.19

캄보디아-중국, 온라인 사기 단속 공조 강화

캄보디아와 중국이 온라인 사기 범죄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협력을 강화했다. 캄보디아 온라인사기 대응위원회(CCOS)는 지난 16일 주캄보디아 중국대사…

캄보디아 · 2026.03.17

제15회 캄보디아국제영화제, 24일 프놈펜서 개막…40개국 150편 상영

제15회 캄보디아국제영화제(CIFF)가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수도 프놈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온 150편의 다채로운 작품이…

캄보디아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