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제 맥주를 넘어, 사람과 이야기가 모이는 축제 ‘그레이트 캄보디안 수제 맥주 페스티벌’
프놈펜에 수제 맥주를 매개로 사람과 문화, 로컬의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1월 31일 프놈펜 코픽섬(다이아몬드섬) 내 코코넛파크에서 열…

캄보디아 고무 라텍스 국내 소비 사상 최고치 기록
농림수산부가 지난 13일 발표한 공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고무 라텍스 소비량이 146% 급증하며 12만 4,321톤에 달했다. 보고서는 고무 라텍스의 국내 판매로 …

세계은행, 2027년 캄보디아 성장률 5.1% 전망
세계은행은 올해 캄보디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0.2%포인트 낮춘 4.3%로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2027년의 5.1%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해 6월에 내놓은 …

미국 75개국 국민 이민비자 발급 중단 1월 21일부터 무기한 시행…캄보디아 포함, 한국은 제외
미국 정부가 오는 2026년 1월 21일부터 소말리아와 이란 등을 포함한 75개국 국민에 대한 미국 이민비자 발급 절차를 중단한다. 75개 국가에 캄보디아도 포함되…

CMAC, “쁘레아뷔히어 사원 파괴, 태국이 책임져야”
캄보디아 지뢰제거센터(CMAC)가 태국 정부에 지난해 말 21일간 이어진 교전에서 파괴된 쁘레아뷔히어 사원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CMAC 헹 라따나 국…

훈 마넷 총리 “태국 침공→분쟁” 표현 수위 낮추자 비판 일어
캄보디아 훈 마넷 총리가 최근 태국과의 충돌을 “침공”이라고 표현하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태국군은 현재 캄보디아 영토 깊은 곳까지 공격하고 …

캄보디아, 2025년 외국인 13,500명 추방
캄보디아 이민국(GDI)은 지난해 각종 범죄 혐의가 인정된 66개국 출신 외국인 13,500여 명을 추방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7,705명(56…

천즈 체포 후 ‘프린스은행’ 신규업무 중단…캄보디아 금융권 ‘후폭풍’
프놈펜포스트는 프린스그룹 창업주 천즈가 체포·중국 송환되면서 프린스은행의 신규 금융서비스가 전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캄보디아 중앙은행은 1월 8일부로…

캄보디아–태국, 휴전 이후 폭발·불법 점령 논란
3주간 이어지던 태국의 공습이 휴전 합의로 중단된 지 불과 열흘 만에, 국경 지역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양국에 다시금 팽팽한 긴장감이 돌고 있다. 더불어 …

우리은행 캄보디아, 국경 분쟁 지역 구호물자 전달
우리은행 캄보디아가 최근 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의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난민과 국방 최전선 군인들에게 식료품과 필수품을 전달했다. 이 구호품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