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엠립 앙코르 국제공항, 16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
시엠립 앙코르 국제공항(SAI)이 지난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면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봉쎄이 위쏫 캄보디아 부총리는 16일 …

환경부 장관, 환경위해 플라스틱 분리배출, 재활용 당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앙 소팔레스 환경부 장관은 시민들에게 재활용을 고려하여 분리수거에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3년 10월 16일…

풍성한 볼거리로 채워질 2023년 물 축제
캄보디아 왕궁 국가 및 국제 축제 위원회의 콩 삼 올 의장은 올해 물 축제는 오는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프놈펜 왕궁 앞에서 다양한…

캄보디아 축구 국가대표팀 최초 일본인 귀화선수 탄생
프놈펜 크라운 FC의 미드필더인 오가와 유다이 선수가 지난 10월 6일 내무부로부터 캄보디아 귀화 승인을 받아 캄보디아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게 됐다. 오가와…

앙코르 고고학 공원 수위 상승으로 관광객 주의 촉구
압사라 국가청(ANA)은 앙코르 고고학 공원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관광객과 운전자들에게 각별히 주의를 할 것을 경고했다. ANA는 캄보디아가 현재 비, 천둥, …

베트남을 통한 캄보디아 쌀 수출판로 확보 논의
캄보디아 상공회의소(CCC)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빠일린, 뽀쌋, 번띠어이 미은쩨이, 시엠립, 우더미은쩨이 캄보디아 5개 주 상공회의소 대표단과 …

훈 마넷 총리, “영국과의 관계는 변함없이 돈독할 것”
훈 마넷 총리는 지난 10월 4일 도미닉 윌리엄스 영국대사를 예방하는 자리에서 정부가 바뀌었지만 영국과 캄보디아의 관계는 변함없이 돈독할 것이라고 강조했…

프놈펜-시하누크빌 주 고속도로 매출 약 3천만 달러 달성
헹 소띠어윳 공공사업교통부 대변인은 2023년 1월부터 9월까지 프놈펜-시하누크빌 주 고속도로 통행료로 약 32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밝혔다. 이어 9개월 동…

고용주 최저임금 지지, 노조는 우려
노동부가 2024년 최저임금을 월 204달러로 발표하자 사용자단체는 지지하는 반면 노동조합 대표와 시민사회단체(CSO)는 실망감을 표했다. 이번 최저임금을 지지…

국가도로안전위원회, 프춤번 기간 ‘안전운전’ 당부
국가도로안전위원회(NRSC)는 프춤번 기간 동안 운전 중 도로에서 충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NRSC는 지난 9월 30일에 공문을 통해 "사고의 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