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압사라, 캄보디아의 문화예술을 뽐내다
캄보디아 국립박물관이 캄보디아의 압사라 무용수로부터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전시 중이다. 이 압사라 작품 전시회는 12월 9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이어지…

캄보디아 인민, 로고에 훈 마넷 이미지 추가
캄보디아 인민당(CPP)은 1월 7일 승리의 날 45주년 기념행사와 향후 전국 및 하위 전국 선거운동을 위해 훈 마네 총리의 이미지를 추가해 로고를 변경하기로 했…

캄보디아,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 70% 확대 목표
캄보디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비중을 최소 70%까지 확대하고, 특히 에너지 효율에 중점을 두고 환경 목표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MET, 크메르 유물 14점 반환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MET)은 14점의 고대 크메르 유물을 반환하기로 합의했다고 12월 15일 문화예술부 보도자료에서 밝혔다. 해당 유물은 '국보'로 분류…

이주 노동자 약 16,000명 태국서 귀국
포이펫 사회복지센터는 태국에서 돌아온 16,349명의 이주 노동자를 맞았다. 찌어 쏘메티 사회복지부 장관은 태국에서 돌아온 16,349명의 이주 노동자 중 136명…

운전면허 벌점제 도입으로 교통사고 감소
공공사업교통부(MPWT) 고위 관계자는 면허 점수 벌점제가 캄보디아 전역의 교통사고, 부상 및 사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면허…

쁘레아뷔히어 국제조정위원회, 제8차 본회의 개최
쁘레아뷔히어 국제조정위원회(ICC-Preah Vihear)는 지난 11일 캄보디아 북서부에서 제8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쁘레아뷔히어 사원의 보존 및 …

훈마넷 총리 베트남 방문, 200억 달러 무역 목표
팜 민 친 총리는 지난 월요일 베트남을 방문한 훈 마넷 총리와 하노이에서 아세안 국가로는 처음으로 회담을 가졌다. 두 총리는 사회 기반 시설과 정책 체계 연…

하노이-시엠립 직항 노선 신설
훈 마넷 총리는 하노이-시엠립 직항 노선의 신규 취항을 환영하며 이번 신규 취항으로 양국 간 관광 분야와 인적 교류가 더욱 증진되기를 희망했다. 총리는 12…

하노이-시엠립 직항노선 취항 합의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팜 민 친 베트남 총리는 지난 12월 12일 월요일 오후 하노이에서 열린 캄보디아-베트남 무역투자진흥포럼 2023에서 베트남 하노이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