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라타나끼리 문화예술학과, 무료 교육 발표
크메르 고전 무용, 크메르 전통 무용, 악기의 보존과 홍보에 참여하여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타나끼리 주 문화예술학과 교내에 위치한 예술분야의 지…

제7회 울트라 트레일 앙코르, 1000여명 등록
캄보디아 최대 관광 축제형 마라톤 대회인 울트라 트레일 앙코르가 올해로 제7회를 맞이했다. 1월 27일에서 28일까지 열리는 제7회 울트라 트레일 앙코르에는 1…

농림부, 건기철 산불 주의보 발령
농림수산부는 지방당국과 주민들에게 건기 동안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계를 촉구하는 산불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시엠립 주 농업국은 최선을 다해 산불…

캄보디아는 인신매매 온상?… 내무부 “편향된 주장이다”
캄보디아가 국경을 넘나드는 인신매매의 온상지로 전 세계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형태의 국제 범죄와의 전쟁을 이끌고 있는 캄보디아 내무부는 …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석유 수입 감소
캄보디아는 2023년 경유 및 석유 수입에 21억7000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여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 관세청(GDCE)에 따르면 경유 수입은 12.2% 증가한 13억200…

RCEP, 수출 증가에 따라 경제 부양 주도
상무부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2023년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중국, 일본 등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주요 회원국 5개국에 수출 81억7000만 달러를 달…

캄보디아 최초의 ‘받아쓰기 대회’ 개최
오는 1월 21일에 열리는 캄보디아 최초의 공식 크메르 문학 받아쓰기 대회에 800명 이상이 등록했다. ‘앙코르 역사’를 주제로 한 이 행사는 앙코르왓 서쪽에서 …

훈 마넷 총리 캄보디아 민족 정신 강조
훈 마넷 총리는 유럽 유학생 300여 명을 포함해 유럽에 거주하는 2,000여 명의 캄보디아인들을 만나 캄보디아의 평화와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총리는 1월 15일…

총리, ‘1.7 승리의 날’을 비판한 삼랑시 비난
훈마넷 총리는 1월 7일 크메르루즈에 대한 승리 45주년 기념행사를 비판한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를 비난했다. 삼랑시는 프랑스에 체류하는 캄보디아의 대표적…

노동부, 자영업자 NSSF 등록 촉구
까따 온 장관은 국가사회보장기금(NSSF)에 100,304명의 자영업자와 11,589명의 부양가족이 의료보험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14일 훈 마넷 총리는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