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크메르 새해 연휴에 교통사고 수십 건 발생..
경찰 총위원회는 지난 15일, 2024년 크메르 새해 3일 동안 전국에서 교통사고로 30명이 사망하고 70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경찰 총위원회의 보고서 결과…

프놈펜에 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화재 발생
지난 4월 15일 프놈펜 덩까오 지역의 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소방구조 경찰국이 보도했다. 현지 시간으로 12시 28분에 발생한 이 사건은 크메…

수천 명을 속인 사기꾼 ‘옥냐’, 183개 은행계좌 동결 조치
시엠립 주 법원이 캄보디아 내 수천 명을 대상으로 거액의 사기혐의를 받고 있는 브릴리언트 시티 월드 그룹 사건과 관련하여 183개의 은행 계좌를 동결하고 사…

온라인 사기, 사이버 범죄로 인도된 중국인 130명
최근 캄보디아 내 사이버 범죄, 온라인 사기, 불법 도박 혐의로 체포된 중국인 130명이 중국으로 인도됐다. 쏙 쏨니아 이민청(GDI) 대변인은 지난 17일 "사이버…

세계은행, “남녀 같은 일 해도 임금 11% 차이나”
최근 세계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여성 공공부문 종사자가 남성 공공부문 종사자보다 11% 적은 임금을 받는다. 이러한 격차는 정부의 각 부문에 따라 다…

무더위에도 불구… 프놈펜 쫄츠남 행사, 인파로 북적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쫄츠남 기간 동안 프놈펜에 거주하거나, 타국에서 일하는 수십만 명의 캄보디아인들이 가족과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면서 …

프놈펜-시하누크빌 고속도로, 쫄츠남 연휴 기간 이용객 급증
캄보디아 전통 설 연휴인 쫄츠남을 맞아 시하누크 주로 인구가 집중되면서 최근 프놈펜-시하누크빌 고속도로 이용객이 급증했다. 탕 소쳇크레스나 시하누크 주 …

캄보디아-EU, 양국 관계 및 협력 강화 약속
속 첸다 소페아 부총리 겸 외교국제협력부 장관은 4월 10일 외교부에서 이고리 드리스만 주캄보디아 유럽연합 대사의 예방을 받아 유익한 논의를 했다. 부총리…

캄보디아 관광업 활성화를 위해 중국인 관광객 증가가 필수
캄보디아 관광부 고위 관계자는 동남아 국가가 더 많은 국제 관광객, 특히 중국인 관광객의 회복이 팬데믹 이후 관광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탕 …

정보부, 기자 사칭 방지를 위해 새로운 기자증 발급
넷 페악트라 정보부 장관은 캄보디아의 언론인 수를 통제하고 언론인 사칭을 막기 위해 QR코드가 부착된 언론인 신분증을 새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장관은 자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