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총리, 8번 국도 기공식 참석
훈센 총리가 쁘레이 뱅 주의 8번 국도 기공식에 참석,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지원으로 건설되는 이 도로는 133킬로로 1억 700만 달러의 예산이…

오바마의 하품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으로써는 처음으로 미얀마와 캄보디아를 방문했으나 두 나라의 분위기는 대조적이었다. 미얀마에서는 양국의 국기를 흔드는 …

성공적인 아세안 정상회담 폐막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를 비롯한 각종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훈센 총리가 정상회의 개최에 감격스러움을 표하며 눈물을 보였다. 아세안 의…

토지권리 활동가 아세안 정상회담 기간 시위 자제 경고
캄보디아 정부는 18 20일까지 일련의 정상회담에 참석하는 아세안 정상들을 프놈펜에서 맞이함에 따라 토지권리 활동가들의 항의집회 금지를 명령했다. 정상회…

뎅기열로 10개월 간 아동 170명 사망
기생충, 곤충, 말라리아 통제 국립센터의 보고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올해 10월까지 최소 3만9290건의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고, 이는 올해 초 1만4918건에서 16…

ASEAN 정상회담 보안요원 1만명 동원
제21회 ASEAN 정상회담과 그 밖의 회담에 참여하는 외국인 정상들의 신변보호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1만 명 이상의 보안요원이 수도 프놈펜에 배치될 것이…

수감 중인 전 경찰서장 기독교로 개종
수감 중인 전 프놈펜시 경찰청장 헹 포브가 불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그의 변호사와 법원공무원들이 전했다. 살인, 살인미수, 납치, 강탈의 혐의로 103년 …

야당, 예산 편성 투명성 촉구
야당의원들은 주요 예산 통과가 예상되는 수요일 예상 자금 출처에 대한 투명성을 요청했다. 어제 입수된 예산안에서 예산 초안은 2012년 예산보다 축소된 26억…

총리, 무기 수입에 대한 반박
훈센 총리는 최근 수입된 탱크와 병사 수송 장갑차는 자국방위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새로 도착한 탱크는 자국방어능력 강화를 위한 것이다. …
캄보디아 국회, 이주노동자 권리 보호에 대한 토론
지난 월요일 국회의원, 정부 당국자, 채용대행업체 대표, 노조 지도자 150여명은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고취시키는 방법과 대책에 대해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