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베트남, 2015년 무역수지 50억달러 달성 목표
베트남은 올해 캄보디아 시장에 32억 달러 투자를 예측하고 있으며, 쌍방 무역량은 오는 2015년 5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차이 탄 캄보디아 기…
프놈펜에 일본 마즈다 쇼룸 연다
폭스바겐에 이어 일본 마즈다 쇼룸이 오는 5일 프놈펜에 문을 연다. 이는 캄보디아에서 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러시아 도로에 8,…
프놈펜시, 범죄 줄었다
지난 11일 경찰에서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2년 프놈펜의 범죄율이 지난 2011년에 비해 15% 정도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
캄보디아 윤간 범죄율, 아시아 최고 수준
최근 한 조사에서 캄보디아 전체 남성 중 5% 정도가 윤간 범죄에 참여한 적이 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 수치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중 최고 수준인 …
태국-캄보디아 무역협회 설립한다
지난 12일 캄보디아와 태국이 양국 간 투역 및 투자증진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협회 결성을 위한 협정서에 서명했다. 이번 MOU는 훈센 총리와 잉락 친나왓 태…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캠페인
지난 14일 2005년 미스 월드였던 나타리 글레보바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서 원더 워먼 복장을 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호소하고 있다. 현재 태국은 야…

제2회 하프 마라톤 대회 열려
지난 10일 관광부가 주최하고 캄보디아 맥주와 스마트 폰이 후원한 제2회 하프마라톤 대회가 깜퐁솜에서 열렸다. 캄보디아인 참가자와 20여국의 외국인 참가자…

훈센 총리 부부, 여성의 날 축하
지난 8일 제 102회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훈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닭살 애정을 연출하고 있다. 동남아 국가들이 다 그렇지만, 특히 다른 나라에 비…

이엥 사리, 87세로 사망 사법 처리 실패에 유가족들 실망
지난 1970년대 170만 명에 달하는 국민들을 학살한 캄보디아 크메르 루주 정권의 공동 창립자 가운데 한 명인 이엥 사리 전 캄보디아 외무장관이 14일 사망했다…

태국, 동남아국가 쌀 생산·무역 협력 추진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5개국 간 역내 쌀 생산 및 무역 협력이 추진될 전망이다. 13일 더 네이션에 따르면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이날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