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야당, 개원 국회 등원 거부
삼랑시 야당 지도자는 선거 결과를 바로잡지 않는 이상 오는 개원국회에서 CNRP소속 국회의원들이 등원을 거부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는 부정선거관련 의혹을 적…
금호타이어, 캄보디아 빈민촌에 티셔츠 보낸다
금호타이어 인턴사원들이 대한상공회의소 광주인력개발원에서 함께하는 사랑밭의‘캄보디아 빈민촌 아동에게 사랑의 핫픽스 티셔츠 보내주기' 프로그램에 동참했…
훈센 총리, 트랙터 운전하며 농민들 격려
훈센 총리가 깐달주 카삭 깐달 군에서 경운기를 개조해 만든 트랙터를 운전하며 농민들을 격려하고 있다. 농민 출신인 총리는 특히 이런 퍼포먼스를 즐긴다.

국제 산업기계·봉제전시회 열려
지난 8일 커뺏에서 16개국의 24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제 산업기계 봉제 전시회가 열렸다. 참가국은 캄보디아를 비롯 중국, 체코, 독일, 홍콩, 타이완, 파키스…

부정선거 조사 안하면 대규모 시위
지난 6일 삼랑시 총재는 프리덤 파크에서1민명 정도가 모인 대규모 집회에서 미국에 있는 딸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출국한다고 발표하자, 정치 전문가들이 총선…

국왕, 선거 분쟁 평화롭게 해결할 것 요청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이 캄보디아 국민당(CPP)와 캄보디아 구국당(CNRP)가 선거 과정에 대한 분쟁사항을 평화롭게 해결할 것을 요청했다. 지난 7일 국왕이 직접…

폭력 시위 벌어지면 삼랑시가 책임져야
써 캥 내무부 장관은 만약 야당이 주도한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져 공공기물 및 사유재산 파손이 발생할 시 야당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장관은 …
올해 경제성장률, 7.6% 예상되
쩜 쁘라썻 상무부 장관은 지난 8일 올해 캄보디아 정세에 별 문제가 없다면 경제성장률 7.6%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 간 프놈펜 …
피자 배달원, 절도죄로 경찰에 체포
경찰은 자신이 일하는 피자집에서 거금을 훔친 한 배달원을 검거했다. 지난 6일 올해 27세인 셉 짠티는 금고에서 $15,860달러를 절도해 도주하다 스떵미은쩨이…
캄보디아 북부지역, 폭우 쏟아져
캄보디아 전역이 장마전선에 돌입했다. 그러나 베트남이 태풍의 피해를 입고 있는 것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캄보디아에서는 북부지역에 장마 피해가 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