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독일 대사, 여야 합의 반드시 이뤄져야
새로 부임한 조아침 바론본 마르셸 주 캄보디아 독일 대사는 지난 10월 30일 캄보디아 여야가 정치적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한 협의를 시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캄보디아-중국, 합동 군사훈련 실시 할 수도
지난 30일 뽈 싸른 캄보디아국군(RCAF) 총 사령관과 부지안궈 주 캄보디아 중국 대사관과의 회담 중 부지안궈 중국 대사는 양국 국군이 합동 훈련을 실시하면 …
비가 많이 오면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천지다. 홍수가 나야지만 풍년이 든다는 말처럼 올해도 고기들이 많이 잡히는 듯 하다. 물이 제법 찬 수로에서 낚시를 …

열성적인 CNRP 지지자들
야당 지지자들이 바뀌고 있다. 예전에는 철거민등의 사회적 약자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최근에 인테리 여성들의 참가도 보이고 있다. 특히 30대 미만의 국민들이…

캄·일본, 지뢰제거 ODA 사인
지난 30일 호남홍 캄보디아 외교부 장관과 구마마루 유지 일본 대사가 지뢰제거와 지뢰 피해 희생자를 돕기 위한 협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아직도 …

중국, 홍수 피해에 100만불 지원
부 지앙워 중국대사가 수해를 입은 캄보디아 정부에 100만불을 지원했다. 이에 훈센 총리는 이 지원금은 전액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지원될 것이라며 중…

훈 마넷, 수재민 구호에 나서
훈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과 동생 훈 마나가 번떼이 민쩨이 주의 RCAF 가족수재민 구호 현장에서 구호품을 나눠주고 있다. 훈 마넷은 가장 유력한 차기 주자…

삼랑시 : 야당, 국회에 참석할 수도 있어
야당 총재 삼랑시가 지난 28일 야당이 국회에 등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밝혔다. 삼랑시는 프놈펜 스떵미은쩨이 지역 싸마끼 르쎄이 사원에서 열린 까…

캄보디아인 기자, LA에서 수상
국제여성언론재단(IWMF)에서 캄보디아 데일리 소속 기자인 폰 보파에게 언론계에서 여성 진출 장려 등을 목적으로 상을 수여했다. 미국 LA에서 열린 행사를 통…

말레이시아로 가정부 송출, 다시 열릴 것
노동부는 학대 및 사망 사건 등이 발생하여 지난 2011년 금지된 말레이시아로의 가정부 송출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국 노동부 대표는 양국이 관련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