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유네스코, 캄보디아 교육의 질 문제 심각하다
주 캄보디아 유네스코 대표 안느 르메스트르는 캄보디아에서 교육의 질 문제가 여전히 심각하며 좀 더 효율적인 전략을 세워 교수법과 교육의 질을 제고할 방안…
캄보디아-아세안 교역량 41억6000만 달러
지난 5일 상무부 발표자료에 의하면 2013년 한해 동안 캄보디아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회원국들간의 무역량이 총 41억6000만달러를 기록, 2012년도의 3…
여고생 살인범, 징역 20년 선고
프놈펜 지방법원은 오토바이를 절도하기 위해 여고생 2명을 무참히 살해한 10대 살인범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캄보디아감리교단학교 소속 학생인 훌 썸낭(…
셀카드 광고, 인권 논란에 휩싸여
소개팅을 하러 나갔다가 트랜스젠더 여성을 보고 기겁하는 내용이 담긴 셀카드 TV광고 내용이 인권 논란에 휩싸였다. 전화가 잘 터지지 않는 상태에서 소개팅 …
사법독립권 보장법 초안 제정 추진
지난 4일 훈센 총리는 2014년도 상반기에 캄보디아 사법부의 독립성을 보장할 법안 3개 초안의 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정부-민…

훈센 총리, 불법시위에 더 이상의 관용은 없다
지난 4일 훈센 총리는 앞으로 야당과 야당과 손잡은 노조가 여는 불법 시위를 관용으로 대하지 않겠다고 엄포했다. 제17회 정부-민영분야 포럼에 참석한 훈센 …
총리, 중소기업은 산업수공업부에 등록할 것
훈센 총리가 지난 4일 앞으로 중소기업은 산업수공예부와 같은 한 부서에 등록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모든 정부 부처는 해당 업무에 대한 권한을 산업…
독일 대사관, 캄보디아 빈민촌 개발 지원
주 캄보디아 독일 대사관에서 프놈펜시내 빈민촌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3월 3일 빠 소찌읏 봉 프놈펜 시장과 조아침 바론 본 마셸 주 캄보디아 독일대…
공무원 2명,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
캄보디아 반부정부패기구(ACU)가 국경검문소에서 근무하던 공무원 2명을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했다. ACU에 의하면 프놈펜-베트남 국경검문소에서 일하던 속 학…
정부 : 석유 채취 5년 후에야 가능
캄보디아 정부는 쉐브론사가 태국만에서 개발 중인 석유가 나오기까지 앞으로 수년이 더 걸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광물에너지부의 멩 삭티어라 차관은 과세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