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교회사 이야기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9 화 1996년, 캄보디아한인선교사회 조직과 그 이후

1995년 12월, 그동안 친교 형식으로 모이던 7가정의 한인 선교사들은 한인선교사회 발족의 필요성을 공감하였으며, 1996년 2월 17일, 이성민 선교사 댁에서 11…

교회사 이야기 · 2020.08.24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8 화 1994~1995년, 캄보디아에 입국한 한인 선교사들

1993년, 다섯 가정의 한인 선교사가 캄보디아에 입국한 이후, 1994년에도 김한식/곽경덕 선교사, 김진욱/박금영 선교사 등, 두 가정의 한인 선교사가 캄보디아…

교회사 이야기 · 2020.08.24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7 화 1993년, 캄보디아에 입국한 한인 선교사들

강창윤/지주옥 선교사는 1993년 1월 10일, 캄보디아에 입국함으로 캄보디아에 입국한 첫 한인 선교사가 되었다. 프놈펜에 정착한 강 선교사 부부는 그들 외에 …

교회사 이야기 · 2020.08.11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6 화 한인 선교사 입국 직전의 캄보디아 상황

전술하였듯이, 1979년 1월 7일, 헹삼린 (Heng Samrin) · 체아심 (Chea Sim) · 훈센 (Hun Sen) 등, 소위 캄보디아인 3인방을 앞세워 캄보디아에 들어온 베트남 …

교회사 이야기 · 2020.08.11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5 화 캄보디아에서 선교역사 연구의 중요성

세계적 역사가인 E.H.Carr는 역사란 ‘끊임없는 과거와의 대화’라고 정의하였다. 필자는 여기에 하나의 정의를 추가하고 싶다. 즉 역사란, ‘과거와 현재를 통한 …

교회사 이야기 · 2020.08.11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4 화 차연미 선교사의 난민캠프 사역

차연미 선교사는 1992년 3월 11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 염광교회와 국제예수전도단(YWAM)의 파송을 받은 후,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6개월 동안 영어 연…

교회사 이야기 · 2020.07.17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3 화 임세종 태권도 교관의 캄보디아인 고아 사역

캄보디아에 와서 복음을 전한 한국인 중에서 특별한 예가 있다면, 바로 이런 경우일 것이다. 임세종 태권도 교관, 그는 교회나 선교단체로부터 파송 받은 선교…

교회사 이야기 · 2020.07.17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2 화 1958년, 캄보디아에서 복음을 전한 최찬영 선교사

수천 년 동안 힌두교와 소승불교를 신봉해오는 캄보디아인들에게, 천주교나 개신교는 서양인들의 종교로 인식되기 쉽다. 그런 캄보디아에 지금부터 62년 전인 1…

교회사 이야기 · 2020.07.08

[캄보디아 한인 선교 이야기] 제 1 화 캄보디아 한인 선교역사를 찾아서 – 한캄 외교사

필자는 작년 11월부터 지난 3월까지 20회 동안, 사진으로 보는 “캄보디아 교회사 이야기”를 연재하였다. 이번 주부터는 사진으로 보는 “캄보디아 한인 선교 이…

교회사 이야기 · 2020.07.08

[교회사 이야기] 제20화 캄보디아 선교역사를 찾아서-개신교 90주년 선교포럼

필자는 1993년 11월 초, 베트남에서 타문화권 선교 사역을 시작하였으며, 2006년 6월에는 캄보디아로 필드를 변경하여 선교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베트남에서…

교회사 이야기 · 2020.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