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교회사 이야기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9 화 주님께서 세우신 캄보디아 감리교회(MCC) 27년의 역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 16:18에서 처음으로 ‘교회(에클레시아)’를 예표(豫表)하신 이후, 2,000년이 지났으며, C&MA를 통해 캄보디아에 첫 개신교 선교사가 입국…

교회사 이야기 · 2020.10.16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8 화 새찬양축제 20년, 캄보디아 새찬양축제 7년간 함께 하신 하나님

2001년, 주님께서 주신 비전-“그렇다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와 젖먹이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읽어본 적이 없느냐”(마 21:16)-에 따라, 분당 할렐…

교회사 이야기 · 2020.10.16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7 화 12년 동안, 깜퐁츠낭 지역에 세워진 교회의 역사

교회 개척은 오늘날 모든 교회와 선교사의 사명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마땅히 해야 할 또한 모든 민족에게 복음 전파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

교회사 이야기 · 2020.10.16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6 화 캄보디아 기독교 침례교 연합(CBU) 27년의 선교역사

1993년, 캄보디아에 첫 총선과 함께, 외국인 선교사들의 입국이 허용되었으며, 해외의 캄보디아인들도 고국으로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미국 남침례교(Southern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5 화 GMS 캄보디아 26년, 캄보디아 전국에서 주의 복음을 전하다

필자는 지난 4~5개월 동안, 캄보디아 한인 선교 이야기를 연대 기준으로 집필하였으며, 그 선교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한다. 이번 주간부터 앞으로 약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4 화 1999년에서 2000년으로, 새천년이 시작되다

1999년과 2000년은 시간상으로는 1년이지만, 캄보디아에 주재하는 한인 선교사들은 상당한 차이를 실감하였다. 이에 대한 배경으로 캄보디아는 1999년 4월 30일…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3 화 1998년과 1999년, 새천년 맞을 준비로 설레던 때

1999년까지 캄보디아에 입국한 한인 선교사는 약 20여 가정이었으며, 캄보디아의 정치 경제적인 안정과 함께 선교 사역도 점점 확장되었다. 캄보디아는 1999년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4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2 화 1997년부터 1999년까지의 캄보디아 한인 선교 사역들

1997년 7~8월의 캄보디아 내전은 캄보디아 정치 구도의 변화를 촉진하였으며, 첫 한국인 선교사 가족 순직도 있었다. 공베드로/이선아 선교사는 그해 캄보디아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4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1 화 서경기 선교사의 캄보디아 선교 간증, 세 번의 위기

서경기/김말희 선교사 가족은 1996년부터 1999년까지, 프놈펜기술학교를 섬기면서 크게 세 번의 위기를 겪었는데, 이를 다음과 같이 간증하고 있다. 첫 번째는 …

교회사 이야기 · 2020.09.14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0 화 1997년, 캄보디아 내전과 첫 한인 선교사 순직

1996년 2월, 7가정의 한인 선교사들은 ‘주캄보디아한국선교사’를 발족한 이후, 각 가정과 사역장을 방문하면서 약 1년 반 정도, 꾸준히 정기모임을 가졌다. 그…

교회사 이야기 · 2020.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