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차별에 시달리는 무슬림 공동체
캄보디아 무슬림 공동체는 크메르-무슬림족이 감염된 후 국내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하자 발생한 크메르-무슬림족에 대한 차별을 멈추라고 요구했다. 개발재단…
캄보디아인 2명과 영아, 한국에서 코로나-19 확진
캄보디아 대사는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여성 2명과 영아가 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지난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것…
코로나19로 쫄츠남 쏭끄란 행사 취소
프놈펜 행정당국이 다가오는 캄보디아 설날인 쫄츠남의 쏭끄란 축제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4월 중순 왓프놈 사원에서 개최되기로 예정되었던 이 행사는 코로…
코로나19로 국가개발전략계획 예산 부족…
코로나19에 캄보디아의 국가개발계획의 발목이 잡혔다. 기획부 국장 텡 판냐 톤은 지난 1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국가개발계획을 위한 예산이 …
교육부, 코로나19 관련 앱 개발 경진대회 개최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가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어플리케이션 개발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교육부는 이것이 질병 예방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제고하기 …
캄보디아·베트남, 코로나19로 국경 폐쇄
훈센총리가 캄보디아와 베트남과 맞닿은 국경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해당 결정이 베트남의“무 통보 국경 폐쇄”에 대응한 조치가 아님을 강조하며, 코로…
가짜 소독제 제조용 메탄올 4,000ℓ 긴급 단속
지난 21일, 합동 단속반은 수도에서 알코올 소독제를 불법적으로 제조하기 위해 베트남에서 메탄올 4,000ℓ이상을 수입한 업체를 단속했다. 이번 단속은 프놈펜…
캄보디아 새해 맞아 400여명 사면 검토
앙봉바타나 캄보디아 법무부 장관이 캄보디아 새해를 맞아 죄수 399명의 사면신청을 검토했다. 킴산텝히읍 법무부 대변인은 국립수감자평가위원회의 바타나 장…
캄보디아, 환경 고려해 “향후 10년”댐 건설 안한다
것이며, 대신 에너지 개발 정책을 검토해 석탄, 천연가스 및 태양광 발전 등 다른 대안의 실행 가능성을 평가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인터뷰 기자가 해당 …
앙코르 유적 내 일부 가정집 보수 허가
작년 압사라 당국이 앙코르고고학공원 내 2,867가정 중 1,799가정의 집 보수와 소규모 확장을 허가했다. 롱코살 압사라당국 대변인은 사무국 실무진이 5곳의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