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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국적 경비 채용 금지
캄보디아 경찰청에서 경비업체에 외국인을 경비로 모집하지 말라고 하며 이는 법으로 금지되어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주 화요일 민간경비업체 대표들과의 워크…
베트남계 호주 여성 마약 밀수 혐의로 30년 형 판결
프놈펜 지방 법원은 지난 주 2킬로그램 상당의 헤로인을 캄보디아에서 호주로 밀수하려한 베트남계 호주 여성에게 징역 30년 및 벌금 $20,000의 판결을 선고했…
시하누크빌서 토지분쟁 시위자들 기소
쁘레아시하누크지방법원이 폭력 교통법위반으로 토지분쟁에 대한 시위를 주도한 8명을 체포했다. 이는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4번 국도를 막고 민간소유 토지 …
허가받지 않은 뷰티제품 사용 경고
보건부는 국민들에게 허가받지 않은 뷰티제품, 특히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을 구매하지 말 것을 경고했다. 최근 보건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해당…
시엠립 수족관 2년 내 오픈
앙코르 야생생물과 수족관(Angkor Wildlife and Aquarium)이 국제 투자자들의 컨소시엄 형태로 앙코르와트가 유명한 시엠립에 2021년 개장할 예정이다. 관련 프…
SCC, 알코올 규제 촉구
키우 깐냐릇 정보부 장관은 지난 25일, 최고자문위원회(Supreme Consultative Council) 위원들과 회담 후 알콜 제품의 판매에 관한 법률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
유엔, 동남아 지역 가뭄 더 잦아지고 심해질 것
동남아시아 지역의 가뭄이 회복력을 쌓지 않으면 앞으로 가뭄이 더 잦아지고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Escap)와 아세안…
캄보디아, 비즈니스 환경 개선 잰걸음
최근 캄보디아 정부는 경쟁력 강화, 경제 다각화, 투자환경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개혁을 추진 중이다. 경제 성장을 위한 민간 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기업…
캄보디아 어업 수익률 증가, 수출 감소
올 1분기 캄보디아 어업 분야의 수익률은 증가했으나 이것이 수출의 증가로 이어지진 않았다. 농림부의 보고에 의하면 2019년 첫 삼개월간 민물생선은 작년 1분…
고무 생산량 32퍼센트 증가
캄보디아의 고무 생산량이 올해 1분기에 32퍼센트 올랐다. 1월에서 3월까지 48,778톤의 고무를 생산했으며 이는 2018년 1분기보다 11,753톤이 오른 수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