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설부문 상반기 투자 33억9천만 달러 유치
캄보디아 건설부문은 2019년 상반기 총 투자가 33억9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억5천만 달러보다 57.5% 증가했다고 국토관리및도시기획건설부(MLMUPC)가 …
고에어(GoAir), 뉴델리-프놈펜 직항노선 취항
인도의 저가 항공사 GoAir는 올해 말 인도 뉴델리와 캄보디아 프놈펜을 연결하는 직항노선을 취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GoAir는 프놈펜과 베트남의 하노이가 …
중앙은행, 새로운 모바일 결제 앱 테스트
캄보디아중앙은행(NBC)은 지난 22일, 바꽁(Bakong)으로 알려진 모바일 결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테스트 중이라고 발표했다. Bakong 시스템은 캄보디아의 시…
우리 농식품, 캄보디아에서도 뜰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 이하 aT)는 7월 21일부터 이틀간 프놈펜 중소기업 박람회(SME expo)에서 한국 농식품 홍보관‘Nham Nham K-Food’를 운영했…
경북, 지역 보건단체와 캄보디아 의료봉사 참여
경북지부(지부장 고영일)는 지난 7월 18일부터 23일까지 4박6일간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경북 5개 보건단체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보…
‘킬링필드와 4.3’ 제주로 온 캄보디아 청춘들
전체주의 이데올로기 대립으로 인해 무차별적 양민 학살이 일어난 20세기 최악의 사건 캄보디아의 '킬링필드'. 이국의 청년들은 제주4.3이라는 뼈저린 역사를 …
외국인 종사 가능 직종에 제한 둔다
노동부가 외국인 자영업에 제한을 둘 예정이다. 노동부 헹 수어 대변인은 캄보디아 거주 외국인이 종사할 수 없게 될 직종은 택시나 툭툭 운전기사, 이발사, 노…
캄보디아 평균수명 70세…총인구 1,650만명
유엔인구기금(UNFPA) 최신통계에 따르면 캄보디아 국민의 평균수명이 70세까지 연장됐다. 2019년 캄보디아 총인구는 1,650만명으로 2010년에서 2019년 사이 평…
지하주차장은 도심혼잡의 대안!
훈센 총리는 최근 프놈펜에 공용 지하 주차장을 늘려서 수도의 혼잡을 완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는 난제가 있긴 하지만 현재 일부 …
캄보디아 불법건설현장, 전력 끊을 것
캄보디아 정부가 전국 불법건축현장에 전기와 수도, 건축자재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했다. 이는 최근 시하누크빌에서 일어난 공사현장 붕괴로 28명이 사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