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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떵뜨렝주, 수백 가구가 홍수에 대피
스떵뜨렝주의 700여 가구가 폭우에 따른 메콩강의 범람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지난 5일, 주정부 마엔꽁 대변인은 고지대로 대피한 790명을 포함해서 총3…
교통사고 사망자수 줄이기 위한 교통법 개정
정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줄이기 위해 관련 교통법을 개정한다. 지난 5일 열린 제2회 도로안전 연간 컨퍼런스에서 공공교통부 장관 겸 …
마약범죄 클럽 6곳 자산동결 처분
법무부가 경찰이 요구한 마약범죄로 적발된 여섯 오락클럽들의 불법자산 동결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 여섯 클럽 중 3곳은 프놈펜에 위치해 있으며 나머지 3곳은…
보이스피싱 중국인 일당 대거 검거
이민총국이 센속지역경찰과 협력해 105명의 중국인을 보이스피싱 혐의로 체포했다. 지난 주 국립경찰 보고에서 치어체트라 중장은 프놈펜 법원의 영장을 들고 …
2030년 프놈펜 재산형 부동산 주택 50만 가구 도달
Vtrust는 프놈펜 2030 부동산 통계 보고서에서 프놈펜의 재산형 부동산 주택이 2030년에는 50만 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프놈펜에…
사우디아라비아, 캄보디아에 석유 수출 예정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 9월 첫째주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캄보디아에 석유 수출 의사를 표명했다. 사우디아라비아대사관 알수웰림 …
마사지샵으로 위장한 매춘업자 29명 검거
프놈펜헌병이 프놈펜 포산체이 지역에서 4곳의 마사지샵을 습격해 매춘에 연루된 29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 푸다비 부사령관은 공항 근처의 마사지샵을 급습하…
라오스와 2,400MW 전기공급 협정 체결
캄보디아와 라오스는 9월 셋째주 라오스 총리의 공식 방문을 기해서 전기공급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서 캄보디아는 인근 라오스에서 2,400MW를 확보…
‘미니 지구촌’ 안산서 캄보디아 축제 개막
세계 110여개국 주민이 거주해 '미니 지구촌'으로 불리는 경기도 안산에서는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도 자주 개최된다. 캄보디아 국영방…

외교부, 캄보디아 대사관 성추문에 외교관 직위 해제
캄보디아 주재 한국 대사관에서 일하는 외교관이 성비위로 인해 직위 해제된 것으로 지난 10일 알려졌다. 주캄보디아대사관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해 3월 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