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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조치 개선으로 자연재해 사망자 감소
올해 첫 10개월 동안 홍수, 폭풍 및 번개로 131명(홍수30/폭풍8/번개93)이 사망하고 115,957 가구에서 농작물과 집이 유실됐다. 국가재난관리위원회(NCDM) 까에…
영국여성, 시하누크빌서 실종 후 시신 발견
쁘레아 시하누크 지방 코롱섬에서 21세 영국여성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 중에 있다. 콜팔리 경찰서장은 계속해서 실종자를 찾다가 풀숲에서 시신을 찾았다. 그…
프놈펜-다낭 항공편 정식 운행 시작
캄보디아와 다낭을 오가는 항공편이 지난 주 첫 운행을 개시했다. 지난 28일 오후 2시,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캄보디아 여행사협회장 등 중…
캄폿에서 프랑스 여성 강간당해
25세 프랑스 여성이 캄폿에서 세 명의 남성에 의해 강간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오삼오은 지방부경찰서장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여성이 식당에서…
캄보디아 인신매매 “주의 2등급”
내무부 써켕 장관은 10월26일, 인신매매 방지 담당 공무원이 제때 업데이트된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서 2019년 미국의 인신매매에 관한 인권 보고서에서 캄보…
보건부, 7개 주에서 발발한 말라리아 퇴치에 착수
보건부 맘분헹 장관은 7개 주에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가전략계획(2011-2025)을 효율적으로 시행하여 매개체 감염 질병(VBD)에 강력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국…
청년환경단체, 친환경 빨대 개발
일명‘쓰레기 청년단 Rub bish Youths’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자연분해가 되는 빨대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 단체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만든 모임인…
건설업 호황은 화재 취약 건물에‘기름 붓는 격!’
화재방지 전문가는 캄보디아가 건설업에서 수십억 달러의 호황을 누림에 따라 정부는 화재 재난 관리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놈펜에서 고층건…
캄보디아 어업 성적, 작년 대비 떨어져
농수산부는 캄보디아의 1~9월의 수산물의 수출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0.5 퍼센트 하락한 10,980톤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지난 9개월간 담수어업 분야의 수…
한국문화재재단, 4년간 앙코르 유적 복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인 프레아피투 복원 2차 사업 수행자로 한국문화재재단을 포함한 5개 기관이 선정됐다. 한국문화재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 산학협력단,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