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 · 프놈펜 10.18 프놈펜 $1 = 4,060 리엘 · 1,335 원

뉴스

대응조치 개선으로 자연재해 사망자 감소

올해 첫 10개월 동안 홍수, 폭풍 및 번개로 131명(홍수30/폭풍8/번개93)이 사망하고 115,957 가구에서 농작물과 집이 유실됐다. 국가재난관리위원회(NCDM) 까에…

캄보디아 · 2019.11.06

영국여성, 시하누크빌서 실종 후 시신 발견

쁘레아 시하누크 지방 코롱섬에서 21세 영국여성이 실종되어 경찰이 수색 중에 있다. 콜팔리 경찰서장은 계속해서 실종자를 찾다가 풀숲에서 시신을 찾았다. 그…

캄보디아 · 2019.11.06

프놈펜-다낭 항공편 정식 운행 시작

캄보디아와 다낭을 오가는 항공편이 지난 주 첫 운행을 개시했다. 지난 28일 오후 2시,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버스 A-320 항공기가 캄보디아 여행사협회장 등 중…

캄보디아 · 2019.11.06

캄폿에서 프랑스 여성 강간당해

25세 프랑스 여성이 캄폿에서 세 명의 남성에 의해 강간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사오삼오은 지방부경찰서장은 여성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여성이 식당에서…

캄보디아 · 2019.11.06

캄보디아 인신매매 “주의 2등급”

내무부 써켕 장관은 10월26일, 인신매매 방지 담당 공무원이 제때 업데이트된 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아서 2019년 미국의 인신매매에 관한 인권 보고서에서 캄보…

캄보디아 · 2019.11.06

보건부, 7개 주에서 발발한 말라리아 퇴치에 착수

보건부 맘분헹 장관은 7개 주에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국가전략계획(2011-2025)을 효율적으로 시행하여 매개체 감염 질병(VBD)에 강력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국…

캄보디아 · 2019.11.06

청년환경단체, 친환경 빨대 개발

일명‘쓰레기 청년단 Rub bish Youths’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자연분해가 되는 빨대를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 단체는 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만든 모임인…

캄보디아 · 2019.11.06

건설업 호황은 화재 취약 건물에‘기름 붓는 격!’

화재방지 전문가는 캄보디아가 건설업에서 수십억 달러의 호황을 누림에 따라 정부는 화재 재난 관리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프놈펜에서 고층건…

캄보디아 · 2019.11.06

캄보디아 어업 성적, 작년 대비 떨어져

농수산부는 캄보디아의 1~9월의 수산물의 수출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0.5 퍼센트 하락한 10,980톤에 머물렀다고 발표했다. 지난 9개월간 담수어업 분야의 수…

캄보디아 · 2019.11.06

한국문화재재단, 4년간 앙코르 유적 복원

캄보디아 앙코르 유적인 프레아피투 복원 2차 사업 수행자로 한국문화재재단을 포함한 5개 기관이 선정됐다. 한국문화재재단은 한국전통문화대 산학협력단, 한…

한캄 · 2019.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