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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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아동노동 퇴치위해 힘써

캄보디아 프놈펜 남부 교외지역에 위치한 한 허름한 벽돌공장에서 매달 수십만개의 벽돌이 생산되고 있다. 50m 길이의 뜨거운 오븐에서는 후끈거리는 열풍이 이…

기획 · 2015.07.02

끄발 차이에서 만난 친구들 시원한 물줄기가 정겹다

커버스토리 · 2015.06.30

가고 싶다, 떠나고 싶다!! 이 청량한 자연 속으로…

커버스토리 · 2015.06.23

전국이 지글지글 끓는다 메르스도, 장사도… 죽을 맛이다

커버스토리 · 2015.06.17

농사 시즌이 돌아 왔다 올해도 풍년이 들었으면…

캄보디아 농촌이 농사일을 준비하느라고 바쁘다. 예년에 비해 비가 덜 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강물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고, 농수로도 많이 보강된 거 같다. …

커버스토리 · 2015.06.09

아이언맨이 되어 날아보자! 플라이보드 in 캄보디아

캄보디아에 방문하는 대다수의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관광지는 캄보디아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시엠립에 앙코르와트일 것이다. 그러나 캄보디아에는 …

관광정보 · 2015.06.05

방방곡곡이 꽃천지다 캄보디아가 정염에 불탄다

쁘카 끄롱아웃의 꽃잎이 천지에 흩날린다. 너무나 농염한 붉디붉은 꽃잎들이 현란한 춤사위에 녹아드는 무희처럼, 캄보디아가 붉은 꽃잎에 물들고 있다. 그래서…

커버스토리 · 2015.06.02

일상의 풍경을 따라가다 마음에 얽힌 응어리를 버리다

드넒은 벌판의 평온함,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구름들 그리고 딱 입이 벌어지는 나무. 이런 이미지들이 모아져서 시적 향수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신이 고난하고…

커버스토리 · 2015.05.26

본격적으로 더워지고 있다 캄보디아가 달궈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피곤이 넘친다. 도무지 어떻게 해야 이 더위를 넘겨갈까 하는 짜증이 넘친다. 올해는 더 더욱 덥다. 이럴 땐 그냥 시원한 곳을 찾아 탁족이나 하…

커버스토리 · 2015.05.20

한적한 시골에서 오래 된 전탑을 만나다

캄보디아는 불교국가지만, 수많은 신과 귀신과 동화와 우화들이 엉키고 셜켜져 있다. 그래서 시골 동네마다 신당이 있고, 우리나라의 당골네가 있고 또 절집들…

커버스토리 · 201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