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일상의 풍경을 따라가다 마음에 얽힌 응어리를 버리다 입력 2015.05.26 16:16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드넒은 벌판의 평온함,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구름들 그리고 딱 입이 벌어지는 나무. 이런 이미지들이 모아져서 시적 향수가 늘어나나 봅니다. 심신이 고난하고 아플 때는 벌판에 갑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