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 해맑은 애들을… 사랑하자, 그렇게 살아가자!!

사원이라기 보다는‘아름다운 건축물’ 일상에서 만나는‘영혼의 안위’

돌아갈 곳이 없는 아픔 그리움 만큼 힘든 것은 없다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둘이서 기슭에서 놀다가 구름 손짓하면…

‘옥류계곡’은 아닐지라도… 아득한 추억이 흐르는 정경
◉ 비가 오지 않아 말라버렸던 계곡에 생기가 돌았다. 산자락 마다 작은 폭포가 생겨나고, 비실비실 거리던 나무들도‘아, 이제는 살았다’는 듯이 산들거린다. 세…

‘내 마음 속 고향’ 철석이는 파도가 그립다
어린 시절, 바다가 보이는 섬에서 살았었다. 그래서인지 산보다는 바다가 좋다. 특히 바위에 부딪쳐 부서지는 파도. 마치 울음소리처럼 철석 이는 용트림. 그리…

아타이 강에서 원시의 고요를 만나다
꼬 꽁 북부지역에 있는 위얼뵁은 태국 국경으로 가는 중요한 거점 도시입니다. 요즘 커다란 도로를 만드느라 휴일에도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남부 꼬꽁으로 가…

낡은 것에서 버려진 것에서 아늑함을 낚고 있다

사진으로 보는 소수민족 생활상
한 민족이 한 나라를 이루고 살고 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캄보디아에는 크메르인, 베트남인, 중국인, 짬족(이슬람) 등 다양한 종족이 모여 살고 있다. 특히 …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아침메뉴! 놈번쪽
놈번쪽이라 불리는 캄보디아 국수(국수말이)는 캄보디아인들이 주로 아침에 먹는 음식으로 쌀국수에 발효된 생선으로 만든 소스을 얹고 콩줄기, 바나나줄기, 숙…

깜뽕 톰에서 만난 석상 당당한 캄보디아의 미래를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