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기사

캄보디아의 중원“깜퐁짬” 도도한 교육의 물결이 흘러간다

명실상부한 캄보디아의 중원 - 캄보디아 제2의 교육도시 깜뽕짬. , 캄보디아에서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고장이다. 특히 짬족이 많이 살고 있어 이름도 깜뽕짬…

커버스토리 · 2016.01.26

눈이 오는 산행을 꿈꾼다 차가운 겨울, 눈을 밟고 싶다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 정갈하게 쌓인 산사의 눈송이들이 정겹다. 겨울이 없는 캄보디아에서 겨울의 정취를 기억해 내려고 구글(?)을 뒤적여도…

칼럼 · 2016.01.19

2015년 재해, 사고 사망자 수 증가

캄보디아 헌병대에서는 20 15년도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해 5,000명의 사망자와 12,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헌벙대의 …

캄보디아 · 2016.01.19

‘가파른 세상사’ 절집으로 가는 길

커버스토리 · 2016.01.12

한글학교 졸업을 정말 축하 합니다!!

프놈펜 한글학교는 지난 12월 19일 (토)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순정 한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양성모 한인회장, 김형원 영사, 뉴스브리핑 정지대 사장님과 …

커버스토리 · 2015.12.30

온누리에 평강과 축복이 넘치기를

커버스토리 · 2015.12.22

올해는 또 얼마나 추울까? 살얼음 같은 세월이다!!

커버스토리 · 2015.12.15

한해가 저물어 간다 황혼도 힘이 달리나 보다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

커버스토리 · 2015.12.09

하얀 달이 시들어 간다 그렇게 인생도 시들어 간다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 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 구나 다시는 못 마날지라도 멋 훗날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 친 그날, 우리 왜 인사…

커버스토리 · 2015.12.02

평안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의 넉넉한 풍광

커버스토리 · 201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