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의 중원“깜퐁짬” 도도한 교육의 물결이 흘러간다
명실상부한 캄보디아의 중원 - 캄보디아 제2의 교육도시 깜뽕짬. , 캄보디아에서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고장이다. 특히 짬족이 많이 살고 있어 이름도 깜뽕짬…

눈이 오는 산행을 꿈꾼다 차가운 겨울, 눈을 밟고 싶다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 정갈하게 쌓인 산사의 눈송이들이 정겹다. 겨울이 없는 캄보디아에서 겨울의 정취를 기억해 내려고 구글(?)을 뒤적여도…

2015년 재해, 사고 사망자 수 증가
캄보디아 헌병대에서는 20 15년도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해 5,000명의 사망자와 12,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헌벙대의 …

‘가파른 세상사’ 절집으로 가는 길

한글학교 졸업을 정말 축하 합니다!!
프놈펜 한글학교는 지난 12월 19일 (토)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순정 한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양성모 한인회장, 김형원 영사, 뉴스브리핑 정지대 사장님과 …

온누리에 평강과 축복이 넘치기를

올해는 또 얼마나 추울까? 살얼음 같은 세월이다!!

한해가 저물어 간다 황혼도 힘이 달리나 보다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

하얀 달이 시들어 간다 그렇게 인생도 시들어 간다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 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 구나 다시는 못 마날지라도 멋 훗날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 친 그날, 우리 왜 인사…

평안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의 넉넉한 풍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