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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출, 홍수에도“타격 없어”
캄보디아 쌀 연맹(CRF)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로 농업부문이 큰 피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의 쌀 수출에는 타격이 없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캄보디…
캄보디아 농업사업, 코로나에도 안정적인 고용창출
베트남의 농업생산가공유통 기업인 타디(Thadi)가 캄보디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타디는…
EU, 학교 재개학에 230만 달러 지원
유럽연합(EU)이 캄보디아 정부에 학교 재개학을 위해 230만 달러를 지원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큰 타격을 입은 교육청소년체육부, EU와 유니세프가 학…
애매하게 유지되는 캄보디아 유흥산업
캄보디아의 유흥업소들이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법의 허점을 파고들어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유흥업소들은 식당면허를 새롭게 받…
건설예정 4번 순환도로 위치 협의 중
공공교통부(MPWT)는 교통과 화물운송을 더욱 용이하게 할 4번 순환도로 건설 부지에 대해 협의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부…
시엠립 올드마켓 상인들, 안도의 한숨
시엠립 올드마켓(프싸짜시장)이 가게 자릿세를 최대 75%까지 내려주어 상인들의 숨통을 터줬다. 귀금속 액세서리, 실크, 나무조각상, 티셔츠 등 여러 가지 기념…
홍수, 피해공장 40곳 가동 일시중단
깜뽕스프, 껀달주 및 프놈펜 공장 79곳이 홍수의 영향을 받았고 이 중 40곳은 가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에 따라 노동자 4만명이상이 영향을 받았다고 노…
KEP주 면장, 해안가 다량의 흙 매립 사죄
껩주 면장이 보트 선착장 근처 바다에 다량의 흙을 투척한 것에 사죄했다. 담낙짱아지구 앙꼴면 꽁요안 면장은 자신의 행동이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고 해명했다…
2020년도 여행제품 수출량 10억 달러 예상
올해 캄보디아 여행제품과 가방 수출량이 10억 달러로 예상되고 관련 공장은 101개로 증가했다. 잇삼헹 노동부 장관은 ILO-BFC(Implementation of Better Facto…
프놈펜에 울려퍼진 아리아 캄보디아 예술에 날개달다
캄보디아 예술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류기룡 왕립예술대교수가 지난10월22일 PPCBank 본점 The Place에서 열린 제2회<We are back> 음악회에서 오페라'베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