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화) · 프놈펜 10.27 프놈펜 $1 = 4,105 리엘 · 1,325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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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생산 산업, 희망이 보인다

고무 가격의 증가로 고무 농장 소유주들이 희망의 빛을 보고 있다. 메못 가족고무개발협회의 씨응 사랏 부회장은 그동안 동결되었던 고무 가격이 베트남 고무 …

캄보디아 · 2016.05.11

프놈펜항구, 화물 예상치 하락

지난 4일 프놈펜 하항을 관리하고 있는 프놈펜자치항구(PPAP)의 2016년 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이 감소하여 신규 상장 회사의 두 자리 수의 수익 창출과 예상 수…

캄보디아 · 2016.05.11

FAST 시스템으로 리엘 송금 좋아져

2주 전 중앙은행이 금융기관 간의 즉각적인 리엘 자금 송금 체제를 제공하는 Fast and Secure Transfer(FAST)를 도입한 후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으며 새로운 전…

캄보디아 · 2016.05.11

정받아 백 대표가 훈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국계 기업인 VHP의 한종훈 대표도 국가재건 훈장 금장을 받았다. VHP는 한국 업체가 생산한 식음료와 화장품 등을 캄보디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유통하는 업체로 캄보디아 낙후 지역에 식수와 음료 등을 지원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환경가전서비스 업체인 코웨이도 캄보디아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지난해 12월 코우 쿤 후어(Khoch Kunhour) 캄포트주(州) 주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코웨이는 동남아의 대표적인 식수 부족 국가인 캄보디아에서 2006년부터 10년간 1천개의 우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사회공헌활동을 해왔는데 지난해 1천번째 우물 공사를 마무리했다. 코웨이는 캄보디아에 공장이나 해외법인 등을 두고 있지 않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물 기업으로 ‘물’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단순한 우물 기증이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환경보전기구인 세계자연기금(WWF) 한국본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5년간 우물 공동관리를 할 것”이라며 “10년간 약속을 지키며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실한 사회공헌을 실천한 것”이라고 전했다./연합

한국 중소기업인들이 동남아시아 캄보디아에서 재건 활동과 사회공헌으로 연이은 훈장과 감사패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백순재(40)…

한캄 · 2016.05.11

건양대, 캄보디아에 이러닝 역량 및 특화된 콘텐츠 전파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희수)가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추진하는 '2016 아세안 대학 이러닝 지원 사업'의 국내 회원대학으로 지정됐다. 이…

한캄 · 2016.05.11

캄보디아 교민 “北 식당 2곳 개점 휴업”

중국의 북한 식당 종업원 13명이 귀순한 후 캄보디아에 있는 북한식당도 예외 없는 찬바람을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캄보디아 시엠립을 방문한 한국…

한캄 · 2016.05.11

캄보디아 사람들은 어떤 운동을 즐길까?

캄보디아의 날씨가 일년내 내 덥다보니 야외에서하는 스포츠를 즐기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래도 캄보디아 사람들도 건강과 재미를 위해 스포츠를 즐기는데, 캄…

생활정보 · 2016.05.11

[Editor’s Cheers] 양식 걱정

농가에 보리가 익기 전이라 농사꾼들 양식 걱정에 정신이 없네. 본래는 양식 위해 농사를 짓는다지만 도리어 농사짓기 위해 양식 걱정해야 된다네. 양식과 농사…

칼럼 · 2016.05.10

마약과 총기류를 단속하는 경찰들이 압수한 마약과 총기류를 뒤로 빼돌렸다는 의문이 발생해서 시끌버끌하다. 참, 도둑을 잡으라고 했는데, 오히려 도둑이 되어…

캄보디아 · 2016.05.10

저질 돼지고기, 판매 금지한다

농·임업부 벵 사콘 장관은 태국을 비롯한 주변국에서 수입해온 저질 돼지고기에 판매 금지를 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캄보디아산 돼지고기는 태국산 육류에 비해…

캄보디아 · 201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