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한강우칼럼] 학습 성취도를 높이려면
지난해 캄보디아 고등학생 졸업시험에서 반 수 조금 넘는 학생이 시험을 통과했다. 나머지는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지만 졸업 자격을 얻지 못했다. 고등학교 교…
고아한 풍류가 깃들었나? 황혼의 붉음이 판타지된다

코콩에서 만난 풍경. 노을이 너무 아름다워 ‘아! 여기가 어딘가? 하고 놀랐었다.#

대형 트럭 과적 문제 있다
교통공공장관이 라이센스가 없는 불법과적차량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장관은 이런 과적 불법차량에 대해 당장 차단하는 것은 아니…

가뭄에 물이 없어 죽을 맛!!
시엠립 주 수상가옥 촌들이 고기를 잡아 생계를 이어가는 이들은 먹는 식수조차 부족하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기상청에서는 비가 곧 올 것이라고 예고하지만, …

사하모니 국왕 63년 생일행사
시하모니 국왕의 제 63년 생일 축하행사가 성대하게 로얄 팔레스에서 있었다. 훈센 총리를 비롯한 정부 각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파티에서 시하모니 국왕…

시하누크빌, 깜폿 까엡에 피서객 10만명이 몰렸다
시하누크빌 지방관광 관리인 노의 소팔은 국왕생일이 있었던 3일간의 휴일에 약 10만명의 관광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캄폿, 까엡에도 많은 관광객이 몰려 평균 …

[Editor’s Cheers] 바보로 사는 길
모든 사람 속에서 바보로 있는 것이 혼자 현명하게 있는 것보다 낫다. 만일 모든 사람이 바보라면 그들 중 누구도 자신을 바보로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
우동에서 바라보다. 평온한 들판, 황금 사원들의 향연이 아름답다.

250만 캄보디아 인구 가뭄 피해
국가재난관리센터의 님 완다 부장은 약 250만 명의 캄보디아 국민들이 근 1세기 사이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물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완다는 훈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