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캄보디아, UN 핵무기금지조약 비준
유엔은 1월22일 캄보디아가 핵무기를 금지하는 조약을 비준한 52번째 당사국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은 작년 말에 서아프리카 국가 베냉이 비준국이 되면서 51…
코로나19, 식료품 가격 올라…, 2020년 4.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식료품 등의 물가가 올라 일부 저소득층 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34세 주부인 칸 짠나는 코로나19 …
훈센 총리 “강 메워 국가의 발전을 도모할 것”
훈센 총리가 프놈펜의 일부 강들을 매립해 국가 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국내외 많은 지역에서 바다, 강, 갯벌 등을 메워 개발하는 정책은 …
코로나19 예방접종 우선순위 결정
최근 몇 주 동안 수천 명의 캄보디아 이주노동자가 태국에서 돌아왔으며 현재까지 총 82명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들 중 44…
지역사회 감염 사태 종결이후, 예전 분위기 다시 찾은 이온몰1
11월 28일 지역사회 사태가 벌어진지 두 달이 지난 현재, 프놈펜 시민들은 이제 두려움없이 다시 이온몰1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지난 11월 이온몰1에서 바이러…
코로나19 사망자 없는 세계 최소 감염국, 캄보디아
호주 신문은 캄보디아가 의료시스템의 부족한 자금력에도 불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로 인한 사망자가 전혀 없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
코로나19로 급감한 철강 수요, 올해엔 회복되나
상무부는 작년 캄보디아의 철 및 철강 수입량이 2억8106만 달러로, 2019년 4억7726만 달러보다 무려 41.11%나 하락했다고 밝혔다. 반대로 수출량은 620만 달러…
스떵뜨렝, 2020년 빈곤율 24% 기록
캄보디아 스떵뜨렝 주의 2020년 빈곤율이 전년도에 비해서는 다소 하락했음에도 여타 다른 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떵뜨…
교통사고 감소에도 여전히 높은 인명피해…, “헬멧, 반드시 착용해야”
캄보디아 정부의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부단한 노력 덕에 2020년 교통사고 건수는 전년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으나 사망자 수는 여전히 높은 숫자를 기록…
캄보디아 문자해독률, 크게 높아져
2019년도 캄보디아 인구조사결과 캄보디아 성인의 문자해독률은 2008년 대비 10.1% 오른 87.7%를 기록했다. 특히 도시지역의 문자해독률은 93.3%로 지방의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