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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세계 최저 수준 캄보디아, 총 확진자 500명 안 돼
지난 2월 18일 기준, 5일 연속 양성 사례가 없던 캄보디아에 4건의 신규 확진자 발견되어 총 확진자 수가 483명으로 올랐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18세 인도네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국경 지방 우선시
캄보디아 보건부가 지방에 거주하는 의사와 의료계 종사자들에게 백신 접종 방법을 교육시켜, 국경일대를 포함한 위험지대 근로자들에게 빠른 백신 접종을 할 …

임산부는 코로나19 시기 더욱 건강에 유의할 것
지난 주 분 라니 캄보디아 적십자 회장(영부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시기에 모든 임산부들이 자신을 잘 돌보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

프놈펜 시청, 꺼노리어-꺼뻿 페리 서비스 운영
프놈펜 시청은 1번 국도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꺼노리어에서 꺼뻿까지 페리 서비스를 운영 할 계획이다. 현장을 방문한 쿠옹 스렝 프놈펜 시장은 아직 운…

쁘레이웽 ‘사랑의 호수’, 보호/개발 지역으로 지정
캄보디아 쁘레이웽주 ‘사랑의 호수(벙 스나에)’가 특별 보호/개발 지역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이 지역을 다목적 천연자연 보호 지구 및 에코 투어리즘 개발을 …

붐이 도착한다는 약속은 추운 견디기에 충분하다

시노팜 백신 도착, 훈센 총리 고령자로 접종 제외
중국이 기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일부가 2월7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훈센 총리와 왕원티엔 캄보디아 주재 중국 대사는 오후 4시경 …
정부, TI 부패인식지수 논할 가치 없다!
국제투명성기구(TI)는 캄보디아를 아세안에서 최고수준의 부패에 해당하는 가장 낮은 부패인식지수를 보유한 국가로 평가했다. 이에 대해 정부 관리는 국가의 …
국방부 차관보 연루 토지 불법매각 재판
프놈펜 1심법원은 2월5일, 2018년 프놈펜 외곽의 토지를 주인 몰래 사업가에게 매각한 혐의로 기소된 국방부 차관보 써타위 중장과 공범 6명을 재판했다. 싸이…
코로나19 경계 당부 및 베트남 감염상황 주시
캄보디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는 상당히 빠르게 회복 중이며, 세계적으로 2백만 명이상 사망했어도 캄보디아는 단 한 건의 사망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