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청은 1번 국도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꺼노리어에서 꺼뻿까지 페리 서비스를 운영 할 계획이다. 현장을 방문한 쿠옹 스렝 프놈펜 시장은 아직 운항을 시작할 정확한 날짜는 정하지 않았고 꺼노리어와 꺼뻿 위성 도시를 연결하는 교량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시청은 페리 서비스 운영에 대해 OCIC회사와 협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삭 강둑 동쪽에 거주하는 39세 거주자 뗍 레앙사이는 대규모 교통 혼잡은 시내에 진입하는 도로가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통 상황에 따라 쁘렉아엥에 있는 집에서 왓프놈 사무실까지 차로 거의 2시간이 걸리기에 페리 서비스는 확실히 도로 교통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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