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일본 미즈호 은행, 캄보디아에 지점 오픈
지난 9일 일본 최대 은행 중 하나인 미즈호은행이 캄보디아에 지사를 열었다. 미즈호 은행 프놈펜 지점장인 타케시 푸쿠이는 미즈호 은행이 일본인 투자자를 중…

‘페이스북 킬러’, 종신형 선고
지난 9일 프놈펜지방법원은 작년도 모델을 납치하여 목졸라 살해한 범행을 저지른 여성에게 종신형 정신적피해배상금 $28,000을 선고했다. 림 스레이 뻿은 유명…

국민, 정부가 부패 척결위해 노력중이라고 생각
지난 9월 프놈펜에서 열린 국제부정부패 바로미터 언론회견장에서 국제투명성기구(TI)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민 중 대다수가 정부의 반부정부패 …

캄보디아 언론인, 껌뽓에서 사망
지난 8일 오전 껌뽓지역에서 한 기자가 오토바이 강도사건으로 사망했다. 월간시사지 ‘네악 멀 플러으’의 기자인 스몽 옴(36세)는 새벽 1시경 집에 돌아오는 길…
관세청, 2013년초 세수 4억7000만 달러
관세청(GDT)에서 밝힌 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 6개월의 기간 동안 총 4억7030만달러의 세수를 거둬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치는 작년 동기간에 비해 21.2%정…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의 낭만과 번잡함이 교차하는 곳 모앗 뚠레
모앗 뚠레(강변)은 프놈펜에서 가장 잘 알려진 관광지이다. 모앗 뚠레에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호텔, 바, 카페, 레스토랑 등이 밀집해 있고 주말이면 …

캄보디아인들이 제일 잘하는 스포츠 페탕크!
캄보디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스포츠는 무엇일까? 바로 배구와 축구 그리고 제기차기(또앗 싸이)일 것이다. 시골 나무 그늘 아래 네트만 쳐 놓으면 어디…

캄보디아 고무산업의 미래는?
치솟는 유가 상승이 많은 분야의 산업에 큰 피해를 입히고 있는 와중에도, 한 분야는 이득을 얻고 있다. 그것은 고무나무 재배이다. 원유가가 상승할수록 고무…

올해 외국인직접투자 74% 증가
UN무역개발회의에 따르면, 세계 경제의 취약성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에서의 외국인직접투자(FDI)는 2012년에 직전년도 대비 73%까지 껑충 뛰었다고 보고되었다…

인신매매 보고서는 “허위, 터무니없다”
캄보디아 외무부는 캄보디아 인신매매 상황을 적시한 미국 보고서에 대해서 “허위 또는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외무부 대변인은 보고서에서 말하는 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