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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시의 ‘시민의 편에 서달라’ 발언 논란
캄보디아구국당(CNRP)측은 얼마전 삼랑시가 치안유지 투입병력에게 ‘시민의 편에 서 달라’라고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정보는 그들을 선동하기 위함이아니라 긴장…

선거 임시 결과 약간 변동
지난 12일 선관위에서 발표한 총선 임시결과가 지난번 결과에 비해 별다른 변동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까지 주별 득표 결과와 의석배치 등은 산출되지 …
정보부 장관, 구국당과 연립정부 구성 안해
키우 깐나릇 선임장관 겸 정보부장관은 지난 10일 CPP(캄보디아국민당)은 야당 CNRP(캄보디아구국당)과 연립정부를 구성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키우 깐나릇 …
프놈펜 지역 홍수 주의보 발령
프놈펜 메콩강/바삭강의 수위가 계속해서 높아지자, 당국은 홍수 발생 가능지역 부근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홍수주의보를 발령했다. 꼬잇 쩜라은 미은쩨이 구…
캄보디아, 총선의혹 美압박에 ‘군사협력 중단’ 선언
캄보디아가 최근의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미국 국무부와 의회의 압력에 반발, 대미 군사협력 프로그램을 중단할 방침임을 천명했다. 캄보디아 국방부는 최근 …
캄보디아 왕국, 사료에 굶주려 있다
캄보디아의 사료 산업에 대한 수요가 대단히 높다. 사료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현지 기업들은 수입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너도나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소액금융대출업체, 예금 대출 모두 증가
캄보디아소액금융업체협회(CMA)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 국내 35개 MFI(소액금융대출업체)의 예금/대출액이 지난 6개월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올 …

컨닝이 판치는 캄보디아 대입 수능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캄보디아어로‘브럴렁 바뚭’이라 불리는 캄보디아 대입수능시험이 있었다. 교육부가 시험자료의 기밀과 보안을 확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바벳 국경 통행량 6.2% 증가
올 초 6개월 동안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국경인 캄보디아-베트남 바벳 국경을 통해 캄보디아에 들어온 외국인의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 바벳 검문…

우편 서비스 매출액 증가, 국내 우편은 거의 없어
캄보디아우체국(CP) 매출액이 올 상반기 약 200만달러(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그러나 캄보디아우체국에서 취급하는 우편 품목은 주로 국제 소포이고 국내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