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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여성부 : 여성 고학력자, 아직 적은 편

잉 깐타 파비 여성부 장관은 지난 24일 캄보디아에서는 봉제분야에서 많은 여성인력을 흡수해가고 가난한 생활환경으로 인해 높은 학력을 겸비한 여성이 아직도…

캄보디아 · 2014.02.26

여야, 오는 27일 재차 협상

캄보디아국민당(CPP)와 캄보디아 구국당(CNRP)가 오는 27일 회담을 열기로 계획했다. 양당은 지난 주 각 당에서 6명씩 공동선거제도개혁위원회 위원을 배출하기…

캄보디아 · 2014.02.26

캄보디아 청년들, 물담배에 맛들리다

소위 ‘시샤’라 불리는 물담배가 캄보디아에 은밀히 들어와 젊은이들 사이의 새로운 문화로 자라나고 있다. 현지 언론 락스메이 캄푸치아에서 보도한 기사에 따…

캄보디아 · 2014.02.26

중국, 적십자와 수해 피해자 구제

지난 22일 캄보디아적십자(CRC)는 작년도 홍수 피해 가구, 에이즈환자, 장애인들에게 중국에서 원조한 구제물품을 제공했다. 훈센 총리의 부인이자 CRC회장인 …

캄보디아 · 2014.02.26

시/주위원 정당 및 후보등록 실시

국립선거관리위원회(NEC)는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시/주/군/구 의원 선거 등록을 실시했다. 지난 2월 21일 결정된 사항에 의하면 오는 선거에 후보에 등록…

캄보디아 · 2014.02.26

프놈펜에 등장한 시내버스, 이번엔 성공할까?

프놈펜시가 어느새 인구 200만의 도시로 성장했다.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광대역 인터넷 망, 현금인출기, 고급 레스토랑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시설…

기획 · 2014.02.26

삼성휴대폰, 캄보디아 시장을 장악하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캄보디아에서 삼성 휴대폰을 쓰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워낙 저가의 노키아폰이 잘나가던 시기였었고 한국제품은 일본제품에 밀린다는 선…

생활정보 · 2014.02.25

캄보디아에 NGO는 총 몇 개?

한 때 캄보디아는 NGO의 영향력이 꽤 컸던 나라이고 지금도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캄보디아어로 ‘엉까’라고 불리는 NGO. 캄보디아에 워낙 NGO가 많아 ‘N…

생활정보 · 2014.02.25

프놈펜에서 자취를 감추는 인터넷 카페

가정용 인터넷 설치 요금이 대폭적으로 저렴해지고 모바일 3G인터넷의 대중화가 차차 이루어지자 시내 곳곳에 자리잡은 인터넷 카페를 찾는 손님들이 급격히 줄…

생활정보 · 2014.02.25

한국, 앙코르 유적 복원사업 참여 본격화

한국이 정부 차원에서 캄보디아 시엠립의 앙코르 유적 보존복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이를 위해 이 사업을 수행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의 김종진 이사장…

한캄 · 20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