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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만 맡아도 침이 고여요! 캄보디아가 바한 K-FOOD

바탐방 시장에서 큰 화재 발생
지난 주 바탐방 주에서 가장 큰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시장이 문을 닫는 오후 6시경 발생했다. 화재 발생 직후 응운라타낙 주지사가 직접 나서 소…

코로나19 테스트 비용 100달러로 조정
캄보디아가 입국 외국인들에게 코로나 테스트 비용을 100달러로 줄이고 두 번의 코로나19 검사비용 이외 나머지는 환불해준다. 이는 보건부가 입국 외국인들에…

교통법규 강화 후 벌금 부과 차량 15만대
캄보디아경찰청에 따르면 5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 156,383대의 차량과 116,025대의 오토바이에 벌금을 부과했다. 차하이킴코은 경찰청 대변인은 강화된 도로교…

9월에 2차 재등교
교육청소년체육부가 2차 유치원과 초등학교 재등교를 위한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에 따르면 학습하는 공간은 위생시설을 갖추고 교사, 학생, 학부모가 이를 인…

캄보디아에 한국 의료기구 공장 건설 계획
한국 회사가 캄보디아에 의료기구 공장을 건설을 계획 중이다. 이는 서울에서 열린 이진호 Person & People 회사 회장과 롱디멘체 주한캄보디아대사의 회의를 …

5번국도 보수 43퍼센트 완료
공공교통국에 따르면 5번국도의 보수프로젝트가 43퍼센트 완료되었다. 교통국은 보수가 끝나면 366킬로미터 길이의 도로가 캄보디아를 넘어 아세안 회원국으로…

왕립아카데미, ‘캄보디아 코로나19 대비책 탁월’
캄보디아는 코로나19 팬더믹과 유럽연합 EBA(무기 제외 무관세) 특혜의 부분철회로 인한 경제, 사회적 영향에 대처할 준비가 잘되어 있다고 학계에서 지난 달 2…
고문·학살 주도 1만4천명 목숨 뺏어 캄보디아‘킬링필드’주범 교도소장 사망
100만명 이상 학살된 캄보디아 ‘킬링필드’의 주범 중 한 명인 당시 교도소장이 1일 사망했다. 1970년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악명 높은 투올슬랭 교도소 소…
에아브 시체, 프놈펜에서 화장
크메르 루즈 S-21 교도소의 전 수장 Kaing Guek Eav의 시신은 프놈펜 탑에서 화장되었다. 에아브는 크메르 소련 우정 병원에서 심각한 질병으로 78 세의 나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