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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만 캄보디아인, 안전식수 부족
모든 사람들은 안전한 물을 이용할 권리가 있고 기본적인 위생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유엔 총회‘세계 물의 날’을 공표한지 4년이 지났다. 그러나 아직까지 63…

ANZ, 캄보디아 지사 100% 운영 원해
지난 25일 ANZ그룹의 마이클 스미스 최고경영자(CEO)는 ANZ은행이 캄보디아 지사인 ANZ로열은행의 100% 소유권을 원한다고 밝혔다. 호주 신문 보도에 따르면 스…

포스코 “랜드마크 건설, 신뢰 쌓았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자 랜드마크가 된 '바타낙캐피탈타워'가 2013년 12월 준공됐다. 포스코건설(대표 황태현·사진)이 2010년 3월 캄보…

뺑소니는 중형에 처해져
캄보디아에서 교통사고를 내면 뺑소니를 치고 도주하는 경우가 흔하다. 가해자가 처벌을 받지 않고 피해자 지인들로부터 구타를 당하지 않으려는 이유로 뺑소니…

캄보디아 제작 모바일게임 히트치다!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와 같은 모바일 앱 시장에 캄보디아 개발사가 제작한 게임이 히트를 치고 있다. Asva the Monkey란 게임은 원숭이를 조종하여 점프를 …

쁘렉틀롱 마을행사에 놀러가보자!
4월 6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왓 쁘렉틀롱(따크마으에서 2번국도로 가다가 우측 ; 문의 : 010 337 552)에서 마을행사가 열린다. ABC라디오 등에서…
토지운동가, EU에 지원 요청
지난 27일 강제추방을 반대하는 100여명의 토지운동가들이 EU사무실 앞에서 시위를 열며 캄보디아 정부가 나서서 토지분쟁을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

캄보디아, 커닝하다 걸리면 바로 ‘징역형’
캄보디아 정부가 오랫동안 만연해 온 고등학생들의 시험부정을 근본적으로 막기 위한 강경책을 내놓았다. 캄보디아 부패방지위원회(Anti Corruption Unit)가 금…
태국 국경서 캄보디아인 추가로 사망
지난 26일 캄보디아-태국 국경지대에서 캄보디아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다. 빠일린주 쌀라 끄라오 군의 텡 속라는 국경에서 몇 백 m 떨어진 지점의 태국 농장…
베트남 회사, 캄보디아-라오스에 15억달러 투자
베트남 중부 고원지대를 기반으로 하는 회사들이 지난 2년간 캄보디아와 라오스에 15억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밝혀졌다. 총 35개의 투자 프로젝트 중 라오스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