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훈센 캄보디아 총리 “인권을 무기로 내정간섭 말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 강대국들이 내정 간섭을 하고 있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21일 캄보디아 현지매체 크메르타임스에 따…
훈센, 서방국가의 캄보디아 차별 비판
훈센 총리는 지난 14일, 국제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통해 일부 주요 강대국과 서방 국가들이 1970년대 및 80년대와 마찬가지로 캄보디아에 정치적 압력…
돌발 홍수 전국 강타
폭우로 인해 캄보디아 여러 주에 홍수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긴급 상황을 선포하고 수위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동을 금지했다. 캄보디아국가재난관…
2021년 최저임금 192달러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내년 봉제, 섬유, 신발 부문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퍼센트 증가한 월 192달러로 결정했다. 노사정 대표로 이루어진 노동자…
전력난 해소를 위해… ADB, 전력망 확장 대출 승인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저비용 발전소 확대에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는 캄보디아에 전력망 확장을 돕기 위해 1억2780만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
신종플루 발병, 500명이상 감염
캄보디아 보건부는 지난 19일, 8개 주에서 575명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종플루는 사원이나 교도소와 같이 밀집된 지…
올해 들어 칸타보파재단 기부금 감소
칸타보파재단에 따르면 작년에 비해 올해 8개월간 기부금이 20퍼센트 감소했다. 이는 마커스부릴 스위스개발협력기관 캄보디아 국장과 온포안모니롯 칸타보파재…
성희롱 혐의로 강등된 지방경찰청장
캄보디아에서 성희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지방경찰청장이 소장 직위를 박탈당하고 현재 대령으로 강등됐다. 그리고 깜뽕톰주 지방경찰청장은 옥꼬쌀 대령에서 …
캄보디아,‘2020 세계에서 가장 친근한 국가’1위
캄보디아가 마이 인터내셔널 무버스가 선정한‘세계에서 이주자들에게 가장 친근한 10개 국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마이 인터내셔널 무버스는“캄보디아…
프춤번 연휴 관광객 100만 명 기록해
지난 3일간의 프춤번 연휴 기간 캄보디아는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 수를 기록했다. 관광부의 통 콘 장관은 현지 언론을 통해 프춤번 기간 전국 관광지를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