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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캄보디아 총리 “인권을 무기로 내정간섭 말라”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서방 강대국들이 내정 간섭을 하고 있다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21일 캄보디아 현지매체 크메르타임스에 따…

캄보디아 · 2020.09.30

훈센, 서방국가의 캄보디아 차별 비판

훈센 총리는 지난 14일, 국제평화의 날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통해 일부 주요 강대국과 서방 국가들이 1970년대 및 80년대와 마찬가지로 캄보디아에 정치적 압력…

캄보디아 · 2020.09.30

돌발 홍수 전국 강타

폭우로 인해 캄보디아 여러 주에 홍수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긴급 상황을 선포하고 수위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이동을 금지했다. 캄보디아국가재난관…

캄보디아 · 2020.09.30

2021년 최저임금 192달러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내년 봉제, 섬유, 신발 부문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퍼센트 증가한 월 192달러로 결정했다. 노사정 대표로 이루어진 노동자…

캄보디아 · 2020.09.30

전력난 해소를 위해… ADB, 전력망 확장 대출 승인

아시아개발은행(ADB)은 저비용 발전소 확대에 상당한 진전을 보이고 있는 캄보디아에 전력망 확장을 돕기 위해 1억2780만 달러의 대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

캄보디아 · 2020.09.29

신종플루 발병, 500명이상 감염

캄보디아 보건부는 지난 19일, 8개 주에서 575명이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종플루는 사원이나 교도소와 같이 밀집된 지…

캄보디아 · 2020.09.29

올해 들어 칸타보파재단 기부금 감소

칸타보파재단에 따르면 작년에 비해 올해 8개월간 기부금이 20퍼센트 감소했다. 이는 마커스부릴 스위스개발협력기관 캄보디아 국장과 온포안모니롯 칸타보파재…

캄보디아 · 2020.09.29

성희롱 혐의로 강등된 지방경찰청장

캄보디아에서 성희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지방경찰청장이 소장 직위를 박탈당하고 현재 대령으로 강등됐다. 그리고 깜뽕톰주 지방경찰청장은 옥꼬쌀 대령에서 …

캄보디아 · 2020.09.29

캄보디아,‘2020 세계에서 가장 친근한 국가’1위

캄보디아가 마이 인터내셔널 무버스가 선정한‘세계에서 이주자들에게 가장 친근한 10개 국가’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마이 인터내셔널 무버스는“캄보디아…

캄보디아 · 2020.09.29

프춤번 연휴 관광객 100만 명 기록해

지난 3일간의 프춤번 연휴 기간 캄보디아는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 수를 기록했다. 관광부의 통 콘 장관은 현지 언론을 통해 프춤번 기간 전국 관광지를 방문…

캄보디아 ·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