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캄보디아

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필요

정치분석가 라오 몽하이는 오는 2012년, 2013년 선거를 자유롭고 공정하게 치루기 위해서는 선거법 시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공무원들이…

캄보디아 · 2011.10.17

캄보디아, 원유개발문제 해결 발빠른‘행보’

속 안 캄보디아 부총리가 석유개발 문제 해결을 위한 양국 간 협상체결의 필요성을 새롭게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된 캄보디아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

캄보디아 · 2011.10.17

CLMV 국가, 발전격차 줄이기 위해 노력

지난 10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CLMV) 출신의 경제학자와 전문가가 모여 CLMV 국가들의 2015년 아세안 경제공동체 개발 이후의 현황과 발전방안…

캄보디아 · 2011.10.17

껌뽕참 한국어 학원, 학생들 상대로 ‘사기’

껌뽕짬 주내 엘톤 국제 학교 학생들이 사기를 쳐서 돈을 빼앗았다는 이유로 한국어 학원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약 50여명의 학생들은 학교에서 약…

캄보디아 · 2011.10.17

재31호 단신모음 -3

캄보디아 코끼리가 줄어든다몬돌끼리주 코끼리 보호단체의 춘 드윤은 태국과 라오스의 코끼리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캄보디아 코끼리는 줄어드는 추세라고 말했…

캄보디아 · 2011.10.17

제31호 단신모음 -2

홍수피해로 학생 40만명 결석교육부의 솜 세레이 랏은 홍수 피해로 1,305개의 학교가 휴교하고 학생 40여만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캄보디아 · 2011.10.17

제31호 단신모음 -1

프놈펜 앙코르 대로 개통까엡 쭈떼마 프놈펜 시장은 프놈펜 북부에 건설된 앙코르 대로(Angkor Avenue) 개통을 선언했다. 이 도로는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건설…

캄보디아 · 2011.10.17

캄보디아 홍수피해 막심

한 소녀가 10일 캄보디아의 칸달 지방에서 어린 동생을 바구니에 올려놓은 채 홍수로 잠긴 거리를 걷고 있다. 캄보디아 재난 당국은 수십 년만의 대형 홍수로 2…

캄보디아 · 2011.10.17

일본, 캄보디아에 구호품 전달

지난 13일 마사후미 구로키 일본대사가 캄퐁톰 지역의 구호민들에게 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약 1억불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되는 캄보디아 홍수피해는…

캄보디아 · 2011.10.17

구호현장을 지휘하는 님 반다

캄보디아 국가재난위원회 위원장인 님 반다 부총리가 재난현장을 살피고 구조활동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이번 홍수로 7%의 성장률이 6%대로 내려갈…

캄보디아 · 2011.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