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더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필요
정치분석가 라오 몽하이는 오는 2012년, 2013년 선거를 자유롭고 공정하게 치루기 위해서는 선거법 시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공무원들이…
캄보디아, 원유개발문제 해결 발빠른‘행보’
속 안 캄보디아 부총리가 석유개발 문제 해결을 위한 양국 간 협상체결의 필요성을 새롭게 언급하면서 이와 관련된 캄보디아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
CLMV 국가, 발전격차 줄이기 위해 노력
지난 10일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CLMV) 출신의 경제학자와 전문가가 모여 CLMV 국가들의 2015년 아세안 경제공동체 개발 이후의 현황과 발전방안…
껌뽕참 한국어 학원, 학생들 상대로 ‘사기’
껌뽕짬 주내 엘톤 국제 학교 학생들이 사기를 쳐서 돈을 빼앗았다는 이유로 한국어 학원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한 약 50여명의 학생들은 학교에서 약…
재31호 단신모음 -3
캄보디아 코끼리가 줄어든다몬돌끼리주 코끼리 보호단체의 춘 드윤은 태국과 라오스의 코끼리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캄보디아 코끼리는 줄어드는 추세라고 말했…
제31호 단신모음 -2
홍수피해로 학생 40만명 결석교육부의 솜 세레이 랏은 홍수 피해로 1,305개의 학교가 휴교하고 학생 40여만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교육부는…
제31호 단신모음 -1
프놈펜 앙코르 대로 개통까엡 쭈떼마 프놈펜 시장은 프놈펜 북부에 건설된 앙코르 대로(Angkor Avenue) 개통을 선언했다. 이 도로는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건설…

캄보디아 홍수피해 막심
한 소녀가 10일 캄보디아의 칸달 지방에서 어린 동생을 바구니에 올려놓은 채 홍수로 잠긴 거리를 걷고 있다. 캄보디아 재난 당국은 수십 년만의 대형 홍수로 2…

일본, 캄보디아에 구호품 전달
지난 13일 마사후미 구로키 일본대사가 캄퐁톰 지역의 구호민들에게 담요를 전달하고 있다. 현재 약 1억불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되는 캄보디아 홍수피해는…

구호현장을 지휘하는 님 반다
캄보디아 국가재난위원회 위원장인 님 반다 부총리가 재난현장을 살피고 구조활동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이번 홍수로 7%의 성장률이 6%대로 내려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