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홍수 뒤 아름답게 핀 수련
홍수로 물이 불어난 연못에 붉디 붉은 수련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에게 홍수는 일종의 축복이기도 했다. 과거 인도차이나의 곡창이라고 불렸던 …

치어 방생
끄라체 지방 어업연맹 공무원들이 15000마리의 치어를 호수와 강에 방생하고 있다. 캄보디아 당국은 어자원의 확보와 유지를 위해 최근 많은 수의 치어를 방생…

외국 투자가 캄보디아를 발전시킨다
캄보디아 정부 관리들은 올해 경제성장률이 7%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융분석 자료에 의하면 비록 국제 경기가 악화되고 있지만, 캄보디아는 막대한…
캄보디아,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
캄보디아는 20년 전 UN 중재 하에 평화를 얻은 이후 빠른 속도로 발전해 왔다. 캄보디아는 전쟁으로 피폐해진 국가에서 두 자리 수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며 아…
7개월간 지뢰로 119명 사상
올해 초 7개월간 지뢰 사고로 총 1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캄보디아지뢰 전쟁잔여폭발물 피해자정보시스템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 총 27…

재산세 징수 연기한다
재정경제부는 국민들이 재산세 납부 절차를 명확히 이해하도록 하기 위해 2011년 재산세 징수 일정을 11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기존 일정에 의하면 9월 말…
캄보디아, 싱가폴에 정미소 투자 요청
허남홍 외무부 장관 겸 부총리는 캄보디아의 쌀 수출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K 산무감 싱가폴 외무부 장관에게 정미소 투자를 고려해 볼 것을 요청했다. 허남홍 …

제30호 단신모음 – 2
프놈펜대 앞 고가도로 3개월 후 완공쌍 삐썻 프놈펜 공공교통청장은 쁘레아 꼬싸막 교차로(프놈펜 대학 앞, 러시안도로+깜뿌찌어 끄롬 도로 교차지)에 건설 중…
제30호 단신모음 -1
FAO, 홍수 피해 가구 지원UN 식량농업기구(FAO)가 홍수 피해 가구에 식량과 벼종자를 제공한다. 니나 브랜스트럽 FAO 캄보디아 주재대표는 허남홍 부총리 겸 외…
쁘춤번은 축제이며 또한 만남의 자리다.
쁘춤번 행사 기간중 짬짜오 지역 사원을 방문한 동네주민들이 와불앞에서 향을 준비하며 기원하고 있다. 주민들에게 쁘춤번은 축제이며 또한 만남의 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