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홍수로 무슬림 사원도 침수
5번 국도를 따라 오르다 보면 톤레삽을 따라 자그마한 양어장과 무슬림 사원이 많이 보인다. 이번 홍수로 이 지역은 더욱 더 큰 피해를 입었다. 사진은 아침 기…

변종 조류독감 캄보디아 위협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기존의 백신이 효과를 보이지않는 H5N1 AI바이러스 변종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올해 가을과 겨울 대규모 발병 가능성을 제…

태-캄, 축구로 막힌 관계 해결
지난 9월 24일 올림픽 경기장에서 벌어진 태국-캄보디아 친선 축구시합. 이 경기에서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팀 주장으로, 태국쪽에서는 솜차이 윙사왓 전총리가 …

찌어 심 상원의장, 측근 들이 망치고 있다.
찌어 심 상원의장의 측근들이 각종 불법행위로 체포되는 가운데 측근들이 또 5억달러 규모의 병원 및 국립 직업훈련센터 건립건으로 말레이시아 투자자들을 속…

메콩강, 11년만의 최악의 홍수
캄보디아와 베트남 남부에서 11년 만의 최악의 홍수로 인해 10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가택이 진흙으로 뒤덮이고, 다리가 쓸려나가며 수천 명이 대피한 사…

UN, 캄보디아 인권 실태 평가 ‘뒤죽박죽’
UN 전문가들은 캄보디아 인권 실태 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표현의 자유는 더 악화됐고 현 상태가 '뒤죽박죽'이 라고 혹평했다. 수르야 수베디 UN 특별 조사위…

야당 정치인, 선거 앞두고 체포 위험
껀달 주의 야당 운동가가 내년 선거를 앞두고 법원이 자신을 체포하려 한다고 밝혔다. 끼은 스와이 군 제2 부코뮌장인 미어 펭은 토지분쟁 중 개인재산 파괴죄…
정부, 수십개 언론 폐간
정보부가 라이센스가 만료된 37개의 신문, 잡지 및 기타 인쇄물들을 폐간 조치했다. 이에 대해 일부 인권단체들은 폐간 조치를 비난하고 나섰지만 정보부에서는…
찌어 심 측근 비리로 체포돼
찌어 심 상원의장의 측근이 해외로 도피하려는 도중 위조죄로 체포됐다. 국립 헌병대 대변인 켕 티토는 찌어 심 상원의장의 의전장인 쿤티어 보레이가 꼬꽁 지…
제29호 단신모음 -2
쁘레아 뷔히어 지역, 홍수 피해 심해쁘레아 뷔히어 주 경찰서장 모아우 뻐으는 지난 9월 쁘레아 뷔히어 주를 덮친 홍수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1226가구가 홍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