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과 시엠립에 대형 광고판이 넘치고 있다
캄보디아, 프놈펜과 시엠립에 대형 광고판이 넘치고 있다. 특히 과도하게 해상도가 높은 광고판은 눈에 피로가 올 정도로 선명성이 높아 가끔 눈살이 찌뿌려 질…

점점 격화되는 데모, 데모, 데모
지난 8일 벙깍 호수와 보레이 케일라 철거 문제로 비화된 지역 주민들의 데모가 점점 전문화, 과격화 되고 있다. 특히 법원이 있는 올림픽 운동장 근처는 데모…

캄보디아 적십자사 우물 20개 기증
지난 8일 푸샷주 트라페잉 크롱마을에 경사가 났다. 물이 부족해 항상 고통을 겼던 마을에 우물이 20개나 생겼기 때문이다. 이 우물은 월드 메이트 파운데이션…

공보부 장관, VOA 기자 사망에 애도
지난 16일 깐달주 묵 깜뿔군에서 운명한 미국의 소리의 침 판 기자의 장례식에 부인과 함께 참석, 애도를 표하고 있다. 장관이 정부에 비판적인 매체의 기자 장…

훈센 총리의‘젊은 피’ 자원봉사 청년단이 뜬다!!
지난 15일 제2차 자원봉사청년단 2,016명이 훈센 총리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국가 토지 타이틀링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 18개 시도로 떠났다. 선거를 앞두…

훈센 총리, 알찬 실적과 함께 새해 시작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인민당 이 7월에 있을 의회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 등의 세 개의 알찬 목표와 함께 새해를 시작한다. 총리는 지난해 10월에 베 이징에서 …

이제, 세계의 공장은‘캄보디아?’
중국이 '세계의 공장'으로서의 입지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가파른 성장세로 인해 중국에서도 '값싼 노동비'가 옛말이 돼 버리자 전세계 공장들이 캄보디아로…

캄보디아 첫 국산 전기 자동차 베일을 벗다
캄보디아의 헹 디벨로프 회사는 지난 주 월요일에 껀달 주에 있는 공장에서 최초로 전기 자동차'앙코르'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껀달 주의 따크마우 지역에…

부정부패 척결 위해 정확한 행정서비스 비용 책정이 필요해
동아시아 태평양'사회적책임연계네트워크'의 산 쩨이는 지난 7일 캄보디아 정부서비스에'가격표'가 책정되어야 행정서비스의 마감기한이 명확히 설정되어야 부…

캄보디아 쌀 수출, 서서히 증가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한 캄보디아의 쌀 수출량이 연간 대비 2% 정도 증가했다. 국내 선두 쌀 수출 전문가는 2015년에 쌀 1백만톤 수출 목표치을 달성하지 못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