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커버스토리

캄뽕 치낭에서 온 도기 장사꾼 ‘로테 코 루어 치낭 다이’

건기에 들어서면 농부들이 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서 이들은 각종생활용품 도기를 팔러 프놈펜에 온다. 한국과 달리 캄보디아에서는 두 마리의 소가 수레를 끈…

커버스토리 · 2014.04.01

캄보디아 역사의 시발점인가? 실타래 같은 앙코르 보레이의 수로들

바삭강을 따라 쭉 내려가면 베트남 국경에 이르고, 이곳에서 수로를 따라가면 옛 푸난 시절의 중심지였던 앙코르 보레이가 나온다. 풍부한 물, 드넓은 평야, 그…

커버스토리 · 2014.03.26

푸른 들판에서 벼가 춤을 춘다 캄보디아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

분명 건기인데도 벼는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물이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다. 1년에 3모작은 기본이란다. 이러니 캄보디아는 농업 인프라만 확보된다면 농사만 …

커버스토리 · 2014.03.18

시절이 하 수상하여, 참 근심입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리고, 전라도에서는 꽃이 피고...

커버스토리 · 2014.03.12

앙코르 보레이에서 만난 부처님들 보리수 그늘에서 명상에 빠지다

캄보디아 사원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예쁘장한 신전 모양의 작은 건물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싸구려 냄새가 나는 양철 지붕을 한 …

커버스토리 · 2014.03.05

쌀 수매 비리 의혹까지… 첩첩산중에 갇힌 잉락 친나왓 정권

태국의 정세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깊어간다. 이번에는 왕가까지 개입하는 모양이다. 더구나 정국의 중재자인 푸미폰 국왕도 이제는 나이가 들…

커버스토리 · 2014.02.26

마치, 첸라시절로 돌아 간 듯… 아쉬람 마하루세이 사원을 만나다

캄보디아 남부에 있는 앙코르 보레이를 가다가 프놈 다에서 고색이 창연한 사원을 만났다. 아마도 수백년이 된 것 같은 자그마한 석조사원. 그런데 어쩐 일인지…

커버스토리 · 2014.02.19

꽃이 넘쳐난다 ‘쁘카 끄로닷’이 천지에 깔렸다

지난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캄보디아 남부의 들판은 아직도 푸른 벼가 넘실거린다. 한편에서는 추수를 하고 또 한편에서는 모내기를 한다. 1년에 3모작을 하…

커버스토리 · 2014.02.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커버스토리 · 2014.01.30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커버스토리 · 20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