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캄뽕 치낭에서 온 도기 장사꾼 ‘로테 코 루어 치낭 다이’
건기에 들어서면 농부들이 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서 이들은 각종생활용품 도기를 팔러 프놈펜에 온다. 한국과 달리 캄보디아에서는 두 마리의 소가 수레를 끈…

캄보디아 역사의 시발점인가? 실타래 같은 앙코르 보레이의 수로들
바삭강을 따라 쭉 내려가면 베트남 국경에 이르고, 이곳에서 수로를 따라가면 옛 푸난 시절의 중심지였던 앙코르 보레이가 나온다. 풍부한 물, 드넓은 평야, 그…

푸른 들판에서 벼가 춤을 춘다 캄보디아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
분명 건기인데도 벼는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물이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다. 1년에 3모작은 기본이란다. 이러니 캄보디아는 농업 인프라만 확보된다면 농사만 …

시절이 하 수상하여, 참 근심입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리고, 전라도에서는 꽃이 피고...

앙코르 보레이에서 만난 부처님들 보리수 그늘에서 명상에 빠지다
캄보디아 사원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예쁘장한 신전 모양의 작은 건물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싸구려 냄새가 나는 양철 지붕을 한 …

쌀 수매 비리 의혹까지… 첩첩산중에 갇힌 잉락 친나왓 정권
태국의 정세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깊어간다. 이번에는 왕가까지 개입하는 모양이다. 더구나 정국의 중재자인 푸미폰 국왕도 이제는 나이가 들…

마치, 첸라시절로 돌아 간 듯… 아쉬람 마하루세이 사원을 만나다
캄보디아 남부에 있는 앙코르 보레이를 가다가 프놈 다에서 고색이 창연한 사원을 만났다. 아마도 수백년이 된 것 같은 자그마한 석조사원. 그런데 어쩐 일인지…

꽃이 넘쳐난다 ‘쁘카 끄로닷’이 천지에 깔렸다
지난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캄보디아 남부의 들판은 아직도 푸른 벼가 넘실거린다. 한편에서는 추수를 하고 또 한편에서는 모내기를 한다. 1년에 3모작을 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