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두번째 창문을 열고] 망고 꽃 봉오리
(2023년 2월 10일 연재 칼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자의 연령대를 알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다수의 10대는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캐릭터 사진…

[두번째 창문을 열고] 속단은 금물
(2023년 2월 3일 연재 칼럼) 경력이 쌓이면 능률이 오른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한 분야에 오래 종사하다 보면 ‘연륜’이라는 미명 하에 ‘속단’이라는 오류를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죄의 삯은 사망이요
(2023년 1월 27일 연재 칼럼) 어느 나라든지 애나 어른이나 안 좋은 건 빨리 배운다. 우리나라에 ‘왕따’라는 것이 10대 문제로 자리잡은 것은 30여년 전 즈음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시작, 끝 그리고 그 사이
(2023년 1월 19일 연재 칼럼) 연말과 연초는 늘 상 바쁘다. 송년행사, 신년행사, 정기총회 등... 취재 요청이 봇물 터지듯 많아지는 시기다. 눈 코 뜰 새 없는 …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하나되는 한인사회
(2022년 12월 23일 연재 칼럼) 연말이 북적북적하다. 그만큼 정신없는 12월을 보내고 있다. 숨죽인 듯 조용했던 코로나가 작년부터 ‘곧 끝이다 끝이다’ 했지만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실전에 예고편은 없다.
(2022년 11월 25일 연재 칼럼) 살다보면 예기치 않게 일어나는 일들이 아주 많다. 생면부지의 사람에게 평생 갚지 못한 은혜를 입는가하면, 철천지원수가 될 법…

[두번째 창문을 열고] 연말
(2022년 11월 18일 연재 칼럼) 손과 발을 묶었던 전염병 시대도 지나가고, 올 연말은 다시 눈 코 뜰새 없이 바쁠 예정이다. 비대면으로 전환 되었던 모든 행사…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함께’라면 할 수 있다
(2022년 11월 12일 연재 칼럼) 코로나 팬테믹 시대를 지나며 힘들지 않았던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유독 코로나 3년 동안 직격타를 맞은 지역은 아무래도 …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한국어를 잘하는 한국 아이
(2022년 10월 14일 연재 칼럼)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는 이러저러한 바람이 생긴다. 영유아 시절엔 잘 먹고 대소변을 잘 가리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이내 학교…

[두번째 창문을 열고] 취존
(2022년 9월 8일 연재 칼럼) 취존이라는 말이 있다. ‘취향존중’의 줄임말이다. 필자는 퇴근하고 집에서 도란도란 가족과 저녁을 먹고 함께 시간을 보낼 때 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