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두번째 창문을 열고] 경사
(2023년 8월 7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에 살면서 마음만 먹으면 교민 사회에 아주 밀접하게 스며들 수도 있지만 10년을 넘게 살아도 아는 한국사람 하나 없이 살…

[두번째 창문을 열고] 쌍 무지개
(2023년 6월 26일 연재 칼럼) 올해 우기는 ‘원래’ 우기의 모습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요 몇 년 사이 한국의 장마같이 비가 내렸다면, 올해는 오후 4-6…

[두번째 창문을 열고] 사건사고의 아이콘이 된 캄보디아
(2023년 6월 16일 연재 칼럼) 요즘 한국에서 “괜찮냐”는 연락을 받는 교민들이 많아졌다. 불과 2개월 전 한 유명인이 캄보디아에서 갑작스레 숨지는 사건이 일…

[두번째 창문을 열고] 걷고 싶은 날에
(2023년 6월 9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 살면서 가장 아쉬운 점을 하나 꼽으라면 무엇을 말할까 생각해 본적이 있다. 더운 날씨, 느린 행정처리, 부족한 문화생활…

[두번째 창문을 열고] 크마에 트붜 반
(2023년 5월 18일 연재 칼럼) 요즘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는 바로 크마에 트붜 반이다. ‘캄보디아인이 해낸다’라는 뜻으로 SEA게임(동남…

[두번째 창문을 열고] 취미와 특기
(2023년 4월 28일 연재 칼럼) ‘어쩌다 사장’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었다. 최근 내가 맡은 여러 책임들은 ‘어쩌다보니’ 하고 있는 것들이 많다. 그 중 어머니…

[두번째 창문을 열고] 올해도 어김없이 4월은 찾아왔고
(2023년 4월 7일 연재 칼럼) 올해도 어김없이 4월은 찾아왔고, 예년과 다른 엄청난 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최고기온 38~39도까지 오르는 더위에 숨이 턱 막힐 …

[두번째 창문을 열고] 프놈펜 한글학교 이야기
(2023년 3월 13일 연재 칼럼) 프놈펜 한글학교에 교장 직무를 대행한지 10개월이 지나고 있다. 어머님의 갑작스런 부재로 맡게 된 자리었고, 많은 분들의 도움…

[두번째 창문을 열고] 일교차
(2023년 2월 24일 연재 칼럼) 2월 마지막 주 캄보디아 최저 기온은 23도, 최고 기온은 34도이다. 캄보디아에도 나름 일교차가 있는 시기가 지금이다. 하지만 많…

[두번째 창문을 열고] 무관심 그만!
(2023년 2월 17일 연재 칼럼) 뉴스브리핑캄보디아는 주간교민정보지이다. 매주 나오는 신문을 매주 챙겨 보기란 힘들다. 그러나 지금 이번호 신문을 펼쳐 이 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