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서정호의 국립소아병원에서 드리는 편지] 다섯 번째 편지 ‘프나엑 써싸이 브러싿 너으 쌀 에이’(신경과 병동)
캄보디아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오늘은 ‘‘국립소아병원 소아신경과 병동” 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섯 번째 편지의 …

[서정호의 국립소아병원에서 드리는 편지] 네 번째 편지 ‘탈라세미아? 쭘응으 딸라세미!’
존경하고 사랑하는 캄보디아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사랑합니다. 저희 병원에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서정호의 국립소아병원에서 드리는 편지] 세 번째 편지 ‘제 방에 좀더 많은 손님이 오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캄보디아 교민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교민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희 병원에 관심 가져 주시고 찾…

[서정호의 국립소아병원에서 드리는 편지] 두 번째 편지 ‘캄보디아 국가 백신 접종 계획, NISP’
존경하는 캄보디아 교민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쏙써바이떼?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죠?) 오늘은 지난 번 말씀 드린 대로 ‘국립소아병원에서 예방 접종’에 대…

[서정호의 국립소아병원에서 드리는 편지] 첫 번째 편지 ‘감사합니다. 장애인 재활 협회’
존경하는 캄보디아 교민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저는 캄보디아 국립 소아병원에서 코이카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서정호입니다. 이렇게 다시 인사를 드리게 되…

[두번째 창문을 열고] 무슨 소용이랴
(2023년 9월 18일 연재 칼럼) 9월이 되고나서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하루도 쉬지 않고 취재를 하고 있다. 행사장에 갈때마다 자주 보는 얼굴들이 있고 그분들…

[두번째 창문을 열고] 2023년 목표
(2023년 9월 11일 연재 칼럼) “올해 목표가 뭐에요?” 연초에 받았던 질문이다. 질문을 듣고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자 그만큼 간절하지 않기 때문에 바로 나오지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오색분교 이야기
(2023년 9월 4일 연재 칼럼) 얼마 전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시골의 작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 두 명과 선생님이 출연했다. 특별할 것 없는 이 학교의 이야…

[두번째 창문을 열고] 수고하고 거두고
(2023년 8월 28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 교민 사회에 기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캄보디아한인회의 자랑스런 한인회상 수상, 캄보디아 교민이자 금융계 …

[두번째 창문을 열고] 공동의 목표
(2023년 8월 21일 연재 칼럼) 얼마 전 좋은 기회에 취재차 태국 출장을 다녀왔다. 태국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발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