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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한아세안포럼 회장, 국회외교통일위원회서 표창장 수상
“24년간 캄보디아를 비롯한 아세안 10개국과 협력에 큰 기여를 해 수상한다.” 박상원 사단법인 한아세안포럼 회장이 2020년 5월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윤상…

캄보디아 정치 앙숙, 총리 장모상 계기로 해빙모드?
캄보디아의 정치 라이벌이자 대표적인 앙숙인 훈센 총리와 켐소카 전(前) 캄보디아구국당(CNRP) 대표가 대화·화해 분위기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둘은 최근 별세…
시엠립 신공항, 3년 후 완공 예정
지난 3월 8억8천만 달러를 투입해 건설을 시작한 시엠립국제공항이 3년 후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공항은 700헥타르 넓이 부지에 지어지며 캄보디아에서 가…
경제위기, 교육 수준 낮은 취약계층에 영향 더 커
국제통화기금(IMF)이 최근 대유행한 5개의 전염병 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염병에서 비롯된 장기적 영향과 경제적 충격은 교육 수준이 낮은 사람들의 고용에 더 …
문화예술부, 온라인 활동 강력 단속 예고
캄보디아 문화예술부는 지난 10일, 자극적이거나 인종차별적이고 문화와 국가 전통에 해를 끼치는 성적인 콘텐츠, 이미지, 오디오 및 비디오를 방송하는 소셜미…
시하모니 국왕 생신, 올해부터 하루만 쉬게 되어
지난 5월 14일 노르돔시하모니 국왕의 67번째 생신을 맞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승려들이 불경을 외우며 국왕의 건강을 기원한다. 왕실에서는 캄보디…
위기의 항공업, 회복하려면 코로나 이후 최소 1년
캄보디아 앙코르 항공 회장 텍 렛 삼랏이 캄보디아 항공업계의 회복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견해를 제시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전세계 항공업이 심각한 타격을 …
보트사고로 한 명 사망, 두 명 실종
깜퐁참 주에서 두 대의 보트가 충돌해 두 명이 실종되고 한 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엑판돈 지역경찰서장은 사고 후 발견된 시신(남성)의 신원을 확인…
4개월 간 캄폿 후추 2,000톤 수출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4개월 간 캄보디아 후추가 13개 외국시장으로 수출되었다. 전체 약 2,250톤의 캄보디아 후추는 일본,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독…
캄보디아-일본 1분기 교역량 5% 증가
캄보디아-일본의 1분기 교역량이 5억8600만 달러를 넘겼다. 작년 대비 4.9% 증가한 수치이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물품 공급과 수요가 난항을 겪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