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놈펜 고가도로 지나던 화물트럭 적발
지난 주 화요일 프놈펜-스떵민쩨이 국경고가도로 지나던 과적 화물트럭이 중앙분리대를 파손시켜 트럭운전기사가 프놈펜 지방경찰서로 송치되었다. 사쳇 프놈펜…
스마트 통신사 작년 수익 6700만달러
작년 스마트가 6760만달러의 순수익을 올려 2017년 순수익 6810만달러보다 살짝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스마트가 발표한 성명에서는 작년 매출은 7퍼센트 증가…
캄보디아 도시 세 곳 아세안계획도시로 선정
프놈펜, 바탐방, 시엠립이 아세안스마트시티네트워크에 포함되어 도시공간의 기술발전을 위한 일본정부의 지원을 받게 되었다. 아세안스마트시티네트워크(ASCN)…
농민들, 계속되는 가뭄에 한숨
캄보디아 농촌에서 계속된 가뭄으로 인한 메마른 하천, 호수로 인해 부족해진 생활용수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하고 있다. 조사관들과 환경보호 운동가들도 물 부…
기후변화로 망고생산 감소할 듯
올해 기후변화로 망고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인차이반 깜퐁스프 망고연합 회장은 기후변화의 영향이 올해 수확량을 50퍼센트 정도 감소시킬 것이라고 …
멧폰 지난 10년간 매출 20억 달러 넘어서
베트남 계 통신 회사인 멧폰(Metfone)이 지난 10년 동안 22억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그리고 베트남뉴스에 따르면 멧폰의 누적순이익은 3억 달러를 달성했다. …
캄보디아서 SW인력 양성 “공유가치창출 새 모델될것”
“한국의 우수한 정보기술(IT)의 노하우와 경쟁력을 배울 수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대표 소프트웨어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같은 회사를…
훈센총리 계정 해킹당해
지난 주 월요일 훈센총리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 당했다. 분석가들은 게시물에 캄보디아의 모든 소셜미디어를 차단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어 해커가 총리…
‘캄보디아인 처제’ 상습 성폭행… ‘무죄’ 판결 논란
캄보디아 출신 처제를 1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은 형부가 지난달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성단체들이 재판부를 규탄하고…
고령딸기, 캄보디아 입맛 사로잡는다
고령군이 캄보디아 현지에서 명품 고령딸기의 우수성을 세계 속으로 알리는 딸기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고령군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