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캄보디아, 방역지침 위반 시 외국인 추방
캄보디아 각료회에서 지난 2월 26일,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지침인 표준운영절차(SOP)를 위반하는 개인 또는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만…
중국인 코로나19환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사망
지난 4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가 불법 약물 과다 복용으로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캄보디아 보건부는 밝혔다. …
캄보디아, 방역지침 위반 시 외국인 추방
캄보디아 각료회에서 지난 2월 26일,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지침인 표준운영절차(SOP)를 위반하는 개인 또는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만…
프놈펜 내 뎅기 모기 서식지 40곳 발견
파스퇴르 뒤 캄보디아 연구소의 의료 및 수의학 곤충학과는 Para sites & Vectors 과학 저널에서 지난 18일 뎅기 열병의 매개체인 숲모기족이 프놈펜에서 다수 …
2020년 EU 무역 38억 달러로 크게 감소
캄보디아와 EU의 양자 무역은 작년에 38억6300만 달러로 2019년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더믹과 브렉시트의 영향이 작용…
의류공장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지난 2일, “2월 20일 지역감염 사태”와 관련된 첫 의류공장 확진자가 발생했다. 보건 당국은 3일부터 해당 확진자가 근무하는 Y&W 공장의 직원 4천여명을 대상…
코로나19 잦아들지 않아 휴교령 무기한 연기
2월 20일로부터 시작된 캄보디아 제3차 지역감염사태가 잦아들지 않자,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는 2주간 내렸던 프놈펜-껀달-시하누크빌 지역의 휴교령을 무…
시아누크빌, 호텔, 쇼핑몰 등 29곳 격리시설 지정
쁘레아 시아누크 지방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SAKANA호텔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소로 사용하고 이를 포함하여 29곳의 호텔, 아파트, …
격리자 생계지원 그리고 나가월드는 운영중단
정부는 최근 코로나 19 발병으로 프놈펜에서 격리된 사람들의 생계를 돕기 위해 15일 동안 하루 2만 리엘($5)과 백미 20kg을 지원하고 있다. 쿠엉스렝 프놈펜 …
앙코르 유적지 올해 2개월 외국인 관광객 4000명
올해 초 2개월 간 시엠립에 위치한 앙코르고고학공원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4,194명으로 총 $172,823의 입장료 수입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앙코르왓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