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가 불법 약물 과다 복용으로인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캄보디아 보건부는 밝혔다. 요욱 섬밧 보건부차관은 이 환자가 호흡곤란, 질식 등 코로나19와 관련된 증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검시결과 몸에서 암페타민이 발견됐다. 국내 각종 블로그와 웹사이트에서는 이 중국인 환자를 캄보디아 최초의 코로나19 사망자인 것처럼 발표를 하고 있었다. 보건부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19년 10월 25일부터 캄보디아에 있었고, 2월 20일 지역감염사태를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된후 3월 1일 쁘렉프너으 보건소에 입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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