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방문한 라오스 총리 영부인 나리 시소우릿 여사가 캄보디아 총리 영부인인 분 라니 여사가 앙코르 왓을 관람하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칼럼 다른 기사

[박천길 칼럼 – 사장님, AI가 합니다] 엑셀은 왔습니다. 보고서는 오지 않았습니다.
보고서는 세 칸입니다. 온 것은 첫 칸뿐입니다. 매출 보고를 하라고 했습니다. 엑셀 파일 하나가 왔습니다. 숫자는 정확합니다.…
칼럼 · 10.05
[편집인 칼럼] 캄보디아 동포사회, 이러면 안 된다
바로 한 주 전, 캄보디아 동포사회가 요즘 정말 잘하고 있다는 칼럼을 썼다. 그런데 한 주 만에 ‘이러면 안 된다’니, 무슨 심경…
편집인 칼럼 · 10.02
[박천길 칼럼 – 사장님, AI가 합니다] 설명하지 마십시오. 그려서 보내십시오.
만들어 줘도 안 읽습니다. 글이기 때문입니다. 교육장에서 아무도 받아적지 않습니다. 고개는 끄덕입니다. 이해했다는 뜻이 아…
칼럼 · 0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