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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역사의 시발점인가? 실타래 같은 앙코르 보레이의 수로들
바삭강을 따라 쭉 내려가면 베트남 국경에 이르고, 이곳에서 수로를 따라가면 옛 푸난 시절의 중심지였던 앙코르 보레이가 나온다. 풍부한 물, 드넓은 평야, 그…

캄보디아에 불법복제 만연
저작권법의 도입과 훈센 총리의 촉구에도 불구하고 여러 해 동안 캄보디아 사회에서 불법복제가 만연해왔다. 불법복제의 결과는 무엇일까? 법이 확고하게 강요…

2020년까지 전 지역 전기 공급될 것
최근 왕겨 바이오매스에너지 프로젝트 워크샵에 참석한 수이 셈 산업광업에너지부 장관(사진)은 캄보디아 정부의 전략정책에서 네 번째 우선부문인 전기 부문에…

푸른 들판에서 벼가 춤을 춘다 캄보디아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
분명 건기인데도 벼는 아름답게 자라고 있다. 물이 있으니까 가능한 일이다. 1년에 3모작은 기본이란다. 이러니 캄보디아는 농업 인프라만 확보된다면 농사만 …

전쟁 사망자보다 교통사고 사망자가 더 많아
훈센 총리는 지난 17일 바탐방주 57번국도 기공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현재 연간 교통사고로 죽는 인원이 지난 20년간 내전으로 사망한 인원수보다 더 많다는…

조류독감으로 남아 1명 사망
깜뽕츠낭 주 로리아 바이어 지구에서 11세 소년이 조류독감으로 사망했고 껀달 주 륵덱 지구의 8세 소년도 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

시절이 하 수상하여, 참 근심입니다
강원도에는 폭설이 내리고, 전라도에서는 꽃이 피고...

중국, 시내버스 사업 인수 및 노선 확장
프놈펜 시내에 최근 새롭게 도입된 시내버스가 계속 운행될 전망이다. 지난 한 달 간 모니봉 도로에서 10대의 시내버스가 시범적으로 운행을 하는 동안 4만2천 …

구국당, 인종주의 카드를 들고 나서다
지난 25여년간 캄보디아를 이끌어 오고 있는 훈센 총리에 대항하고 있는 최대의 정치적 라이벌 삼랑시가 지지를 확보하기위해 혐베트남 인종주의를 내세우고 있…

[캄보디아 여행] 몬돌끼리(Mundulkiri)에서 코끼리와 친구가 되자(E.V.P)
E.L.L.E 와 E.V.P(코끼리 보호 단체)는 몬돌끼리에 서식하는 코끼리를 보호하고 이들의 건강과 생존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코끼리와 환경에 관련된 연…
